‘계주 한국新 멤버’ 서민준·김소은, KBS배 남녀 일반 200m 제패…고교생 박시훈,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우승 작성일 06-06 9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6/0001152429_001_20250606211416536.jpg" alt="" /></span></td></tr><tr><td>서민준. 사진 | 대한육상연맹</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6/0001152429_002_20250606211416601.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육상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근 경북 구미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녀 400m 계주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서민준(서천군청)과 김소은(가평군청)이 KBS배 200m 남녀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br><br>서민준은 6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나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21초01을 기록하며 우승했다.<br><br>2위는 21초25을 기록한 오승우(국군체육부대), 3위는 21초37을 기록한 곽예환(영남대)이 각각 차지했다.<br><br>서민준은 지난달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한국 대표팀 첫 주자로 활약,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과 함께 뛰어 38초49의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서민준은 “아시아선수권 금메달로 사인과 사진 요청이 많아져 국민적 관심이 커졌다는 걸 실감했다”며 “국제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인 경험이 쌓였기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육상선수권 이후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우승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 개인종목에서도 좋은 기록을 경신하며 스스로 증명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6/0001152429_003_20250606211416644.jpg" alt="" /></span></td></tr><tr><td>김소은. 사진 | 대한육상연맹</td></tr></table><br>여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는 김소은이 24초09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4초39를 기록한 신현진(포항시청), 3위는 25초21을 기록한 한예솔(가평군청)이 각각 차지했다.<br><br>김소은은 쌍둥이 언니 김다은(가평군청), 이은빈(해남군청), 강다슬(광주광역시청)과 아시아선수권 여자 400m 계주에 출전해 역시 한국 신기록(44초45)을 경신한 바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6/0001152429_004_20250606211416683.jpg" alt="" /></span></td></tr><tr><td>박시훈. 사진 | 대한육상연맹</td></tr></table><br>남고부 포환던지기에서는 박시훈(금오고)이 19m05를 던지며 대회 신기록(종전 18m30)을 쓰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2위는 17m04를 던진 이수환(전북체고), 3위는 16m80를 던진 조은찬(충남고)이 각각 차지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이래서 막내온탑..나영석 자켓 뺏고, 스태프 투표까지 장악[지락실3] 06-06 다음 안유진, 나영석 옷 뺏고 이은지 수발받는 막내온탑‥스태프도 쥐락펴락(지락실3)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