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상실' 손창민, 가족과 재회했다 (대운을 잡아라) [종합]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2YYtuS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73902c9157213d507c78b61df2895ed609aa01dd52e5a1617ccb3a061d17b" dmcf-pid="0bVGGF7v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13212480xjgj.jpg" data-org-width="620" dmcf-mid="1INeegkP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13212480x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3df97803c38b87ad9fcf550b0d0d3dfbc80ceb43e6d4a79efc43a0a5abe354" dmcf-pid="pKfHH3zT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 가족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79f6e7f42d17722441fed4a020fe062548b349e1fa4863e6ca65abaf7711091c" dmcf-pid="U94XX0qyXU" dmcf-ptype="general">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37회에서 한무철(손창민) 집안과 김대식(선우재덕) 집안의 극과 극 이사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41b5d7d54d01ba94621e133b5e56aafc852776936d8bfdc74a35386320d150b" dmcf-pid="u28ZZpBWZp" dmcf-ptype="general">앞서 한무철은 기억을 잃고 집과 떨어진 산속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를 최규태(박상면)가 목격했고 그는 본인이 목격한 사람이 진짜 한무철인지 알아보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남몰래 진행, 결과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65ef8c021acf6fb0a1c28fd88e0dcb8ee1be2dd0374f9657eb6bddd936257502" dmcf-pid="7V655UbYY0" dmcf-ptype="general">한무철의 신원을 파악하는 사이 김대식의 가족들은 한무철의 집을 차지했다. 선우재덕의 가족들은 크고 깔끔한 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혜숙(오영실)은 "너무 좋다. 옷도 내 맘대로 걸 수 있고 벽지도 내 맘대로 뗄 수 있지 않냐. 길바닥에 나앉을 뻔했는데 그때 딱 로또 1등에 당첨됐다"라며 황홀한 기분을 전했다. 김대식도 "내가 내 집을 가지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1a3581a9bd7d3c09e419f273ee1530ebaeb6b737e59edfc39923f1ff2ae866" dmcf-pid="zvYNNwCnt3"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식의 가족들은 그의 실종으로 가세가 기울면서 작은 집으로 이사 왔다. 이미자(이아현)는 찢어진 장판을 보며 남편 한무철을 떠올렸다. 그는 과거 어려운 시절을 보냈지만 "열심히 일해서 훨씬 좋은 집에 살게 해 주겠다"는 말과 "죽을 때까지 본인 곁에 있겠다"는 무철의 약속을 떠올리며 슬픔에 잠겼다.</p> <p contents-hash="42dde2fa71144cc884dd5b9bb11be34deaa94a91fa67c7174496b9be612eabe8" dmcf-pid="qTGjjrhLXF" dmcf-ptype="general">딸 한서우(이소원)는 장판은 왜 이렇고 집은 왜 이렇게 좁냐"라고 투덜댔지만 어린 시절 본인이 살았던 집과 비슷하다는 점을 찾으며 점차 애정을 느꼈다. 또 그와 친분이 있던 김석진(연제형)이 옆집 이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7c91de9cca4d63abaf3849d8a4c110675402da608ee1d1833554877008208f5b" dmcf-pid="ByHAAmloXt" dmcf-ptype="general">김대식은 가난해진 한무철의 가족을 보고 애잔한 마음을 느꼈다. 그는 "월세는 신경 안 쓰셔도 된다. 내 집이라고 생각하고 편히 지내시라"라며 김대식의 아내 이미자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다. 김대식의 아내도 "월세 많이 받으면 인색하다는 말을 들을 거다. 몇 달 동안은 월세를 받지 말라"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8ec084eefb18034f5ac46d36d6fc2bf81b375a83ea68aa0f9aa2ec8007830" dmcf-pid="bWXccsSg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13213796tjfl.jpg" data-org-width="620" dmcf-mid="t14zzVQ0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13213796tj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5c65f3922be6d3dcdc53565418ddabee9c916aafc21caf38bc16ca8dc812cb" dmcf-pid="KYZkkOvaY5" dmcf-ptype="general"><br>이날 한무철의 49재도 열렸다. 이미자는 "아버지재 지내는 거 잊지말라"라며 자식들에게 빨리 올 것을 당부했고 장을 보다 만난 김대식에게도 49재를 지낸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에 김대식은 "나도 가보겠다. 우리 모두 무철(과 오래된 사이지 않냐. 오늘이 무철의 49재인 걸 알면 다들 가 보고 싶할 것 같다"라고 참석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8057c666f4478e94f0326ecd099e4b8757cb40d0788ebb2ec987998da814ef7" dmcf-pid="9G5EEITNZZ" dmcf-ptype="general">김대식은 최규태(박상명)에게도 이 소식을 알리며 함께 가자고 요청했다. 하지만 최규태는 살아있는 사람의 49재를 지낸다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꼈다. 그는 참석하고 싶지 않았으나 한무철을 데려가야 그가 살아있음을 증명할 수 있기에 결국 "같이 가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05d0187575e156cc7014246caf9d451cc1ed5674f0ea02de4a678f1fb46d73" dmcf-pid="2H1DDCyjGX" dmcf-ptype="general">최규태가 한무철을 찾기 위해 그의 거주지를 찾았지만 한무철은 그곳을 이미 떠난 상태였다. 한무철은 기억을 더듬어 본인이 살던 지역을 찾아갔고 그 가운데 친구의 이름 김대식을 기억해냈다. 그는 보이는 가게마다 들어가 "김대식을 아시냐"라며 물었고 한 가게에서 "대박 치킨집 사장님이다"라는 단서를 들었다.</p> <p contents-hash="eeafe9bd0fdd12cfb9a5632da278131aa252f05fa11b75afe9f9dd1e65f64f7d" dmcf-pid="VXtwwhWAXH"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대박 치킨집을 찾아갔지만 김대식을 볼 수없었고 대신 그의 집을 알게 됐다. 한무철이 향한 김대식의 집은 본인 가족이 최근 이사한 집이었고 집 안에서는 그의 49재가 진행되고 있었다. 한무철은 대문을 열고 들어가 인사를 전했지만 이를 본 가족들과 김대식의 가족은 화들짝 놀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dc5eb45267233e111858a7c6c02af6f8e5f19538b661b0881fb3940f7f1f9" dmcf-pid="fZFrrlY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13215082cjnv.jpg" data-org-width="620" dmcf-mid="FZP11uKG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13215082cj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237c7298d442cd177cbfc07762c7eb8f7528fe794b5a0002c0d1bf084a14fb" dmcf-pid="453mmSGk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대운을 잡아라']</p> <p contents-hash="fb7f76ce9f2ce0318dec5dad8cdf4f4bb3711c802c0352a4b6fa5afabad03efe" dmcf-pid="810ssvHEX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대운을 잡아라</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6tpOOTXDt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낮없이 사랑 나눠야" '55세' 심현섭, ♥11세 연하와 2세 태명까지 ('우아기') 06-0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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