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 첫방부터 통했다! 묘한 설렘 가득한 캠퍼스 로맨스가 왔다! 작성일 06-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8owhWA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6d1a2ecea1a81ee8ee068733d7770c9ad523dae171df0e5528b27af802884" dmcf-pid="Z76grlYc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븐리 ‘볼보이 택틱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22820188zhcz.jpg" data-org-width="800" dmcf-mid="HRnrTZ0C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22820188zh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븐리 ‘볼보이 택틱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f8a9e1460a02f7a00fbd884c4d2419b71d4d3c45c1830746eac6ef6e463e3" dmcf-pid="5zPamSGkmT" dmcf-ptype="general"><br><br>새 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가 신선한 캠퍼스 로맨스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br><br>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는 지난 5일 OTT 플랫폼 ‘헤븐리(Heavenly)’를 통해 1, 2회를 공개했다.<br><br>‘볼보이 택틱스’는 전 국가대표 체조 선수 한지원(염민혁)과 농구계의 슈퍼 루키 권정우(최재혁)의 불도저같이 직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비 불가 캠퍼스 로맨스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br><br>방송에서는 부상을 입고 은퇴 선언 후 사진학과를 택한 국민 체조 요정 한지원과 농구부 에이스 권정우의 묘한 설렘이 느껴지는 첫만남이 공개됐다.<br><br>우연히 체육관에 들어서게 된 한지원은 농구 연습 중인 권정우와 마주쳤다. 권정우는 한지원의 얼굴에 초밀착, “한지원 선수? TV에서 보던 그대로네”라며 뜨거운 눈빛을 발사했다.<br><br>술에 만취한 한지원은 권정우를 대리 기사로 착각해 귀여운 주사를 부렸고, 권정우는 어이없어하면서도 집까지 데려다주는 모습으로 웃음과 함께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br><br>자꾸만 마주치는 한지원에 권정우는 ”자꾸 내 옆에서 알짱거릴 거면 차라리 볼보이를 지원해. 그쪽이 너나 나나 편하지 않겠어?”라고 짜릿한 제안을 건넸다.<br><br>이후 권정우와 여자 친구의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한 한지원은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했고, 권정우의 이별 소식에 “자꾸 가슴이 걷잡을 수 없이 뛰는 건 피하고 싶던 마음에 확신을 더해줄 뿐이었다”라고 독백,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유발했다.<br><br>‘볼보이 택틱스’의 주연을 맡은 염민혁, 최재혁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조용하고 여린 성격의 한지원과 매사 당당하고 여유로운 권정우. 상반된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의 색다른 로맨스가 기대감을 더했다.<br><br>‘볼보이 택틱스’ 3, 4회는 오는 12일 정오 OTT 플랫폼 ‘헤븐리(Heavenly)’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오-시안, ‘원픽’ 시그널 통했다…“언니들 찍어 누르자!” (하우스 오브 걸스) 06-06 다음 이민정, "子 준후가 제일 좋아하는 계란볶음밥" 3분 만에 아침 식사 완성 ('가오정')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