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누명 쓴 간호사 대신 복수 시작 (노무사 노무진) [TV나우] 작성일 06-0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3H5UbY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9ed3a1c32c576d53db3e09fbebd5cf27ac32e1b96783e79c7e5eb9faf516d" dmcf-pid="7J0X1uKG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경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24211650mesk.jpg" data-org-width="620" dmcf-mid="UizFpb41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24211650me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경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0e4d71704b7f9c5b9ebc2b834b4b20202d0e638a62c1094db22070b252c7ba" dmcf-pid="zipZt79HX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노무사 노무진'에서 정경호가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bd514f118f73e65c023611bcb87d48db0f9f2180a1e908d8ab6c6a0e8dc5eec" dmcf-pid="qnU5Fz2XYv" dmcf-ptype="general">6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3회에서 영안이 트인 노무진(정경호)이 조은영(황보름별)에 빙의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4fca53aa0e25e26b49b3ea7ffdc4c7e6d500789781f56b8f56ee325fbcf4762" dmcf-pid="BLu13qVZ1S" dmcf-ptype="general">이날 노무진은 고압 전선에 감전 사고를 당한 뒤 또다시 원혼의 한풀이를 위해 나서게 됐다. 그는 병원에서 한 간호사의 원혼을 발견했고 그 원혼은 정경호를 따라왔다. 노무진은 "할 말 있으면 말로 하시지 왜 놀라게 하냐"라며 그와 거리를 두려고 했지만 결국 빙의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6acd711032971d57dcd25df2ea1138062ee4ea8840732f908ccb08585bc66f29" dmcf-pid="bo7t0Bf55l" dmcf-ptype="general">이후 정경호 몸에 빙의된 간호사는 병원으로 향했고 한 의사를 보자마자 "나한테 너 왜 그랬냐"는 말을 반복하며 의사의 멱살을 붙잡고 흔들었다. 그는 의사를 또다시 찾아가 주먹을 날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67e6e5277bedec52ee53b88eda6bd16faf8f508c9f3019f05c0ba5883d67309" dmcf-pid="K8GlTZ0CZh" dmcf-ptype="general">이에 의사가 "어디서 의사한테 손을 대냐"라고 호통치자 간호사에 빙의된 정경호는 "네가 의사냐.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잘못 오더 내린 일을 왜 신입인 나한테 왜 뒤집어 씌웠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죄 없는 사람을 벼랑 끝에 몰아놓고 네가 사람을 살린다는 게 말이 되냐. 너 같은 건 가운 입을 자격 없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f1ee7383b4b2619170765b6833d430e8822a62b74e159cb273c89f5d94c9bca" dmcf-pid="96HSy5ph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노무사 노무진']</p> <p contents-hash="9603d37817978a820ef3f334ccb5888db9ad6a316ee510affe25c767c2114dc0" dmcf-pid="2PXvW1UlX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경호</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VQZTYtuSX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세포 사망' 전현무, 열애설 모두 '페이크'?…"솔로 된지 2년 넘어" (전현무계획2)[종합] 06-06 다음 할머니 머리 다치고 이모는 깁스…과격한 금쪽이, 보란 듯 소변 먹기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