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채린, '이재명 애교 정치' 언급에… "갑자기 호감" vs "보기 별로" [RE:스타] 작성일 06-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DgegkP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1e7233a6217b965443991f46796a32ade594b40f55ff5cf3c2691a792eda8" dmcf-pid="HnwadaEQ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224932585ye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kLMLA8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224932585ye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bc6fc698b43ed4a7783f2cfc743a07d54efc955e6c6d2f06a82f6e219707ae" dmcf-pid="XLrNJNDxS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아이칠린 채린의 이재명 대통령 언급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449cb757f347d0b3ee5c0cc731a8def641a76457ccf64a4429992b904c09c3b" dmcf-pid="ZomjijwMWk" dmcf-ptype="general">6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날 채린이 아티스트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286640330975d564f79686493d983e59844985820c8ec465c38ebc5e5c13766" dmcf-pid="5gsAnArRCc" dmcf-ptype="general">채린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하고 오셨다"며 "애교 정치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적었다. '애교 정치'는 이 대통령이 20대 대선 당시 지지자들과 양볼 하트를 만드는 등 격의 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며 붙은 밈(Meme)이다. </p> <p contents-hash="4d611c814c21a8526a999ac6dce77a55b3bc5573376dd558ca654af45c18cdc0" dmcf-pid="1xNd6dg2WA" dmcf-ptype="general">여초 커뮤니티에선 "갑자기 호감이 간다", "애교 정치를 어떻게 아는 거냐", "애교 정치를 아는 정도면 굳이 다른 티를 안 내도 1찍" 등 호감이란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3a48c07bb3efa9c56ea27978a0eea4eb67b0a4abda452988cf2a226510e85c09" dmcf-pid="tMjJPJaVCj" dmcf-ptype="general">반면, 상대적으로 이 대통령 지지세가 약한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건 자유지만 비판도 감내해야 한다", "솔직히 보기 좋지는 않다"는 등 비판이 잇따랐다. </p> <p contents-hash="14581775d104facfd6cd11f559ae15f4772b86d865c11259ca36e034226765e9" dmcf-pid="FRAiQiNfvN" dmcf-ptype="general">연예인이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거나, 정치색을 공연히 드러내는 건 '양날의 검'과 같다는 평가다. 정치 성향이 같거나, 다르다는 이유로 맹목적 지지 또는 비난을 받을 수 있어서다. </p> <p contents-hash="50a943abd946ab2676644c5fd7ddd17fc69e879f325281d214884257423651ab" dmcf-pid="3ecnxnj4ha" dmcf-ptype="general">특히 선거철에는 옷, 손 모양, 모자 등 갖가지 이유로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최근 에스파 카리나는 대선을 앞두고 숫자 2가 그려진 빨간 옷을 입었다가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는 논란에 휩싸인 뒤 해명 글을 올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0e33529b0b8531aa3f06b7b82a299009e1f34ecc70f7f7e64158decc02259df" dmcf-pid="0dkLMLA8hg"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아이칠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각나서 전화했어” NCT 도영, 고교 동창과 추억 토크 (나혼산) 06-06 다음 ‘THE 맛녀석’ 10년간 축적한 레전드 먹방 노하우들 총출동?!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