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세계 환경의 날 개막식 성료 작성일 06-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44nArR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c38c513980d284cbfb5f10fbbe7c5ce74ed119142b36141e7b9970f759268" dmcf-pid="Z288Lcme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5395kkic.jpg" data-org-width="1100" dmcf-mid="f6u9egkP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5395kk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0dd8f5df5dc87e9558c118f9f159538d6d2c6eeb97ce4c687bca787eae52e2" dmcf-pid="5288LcmeOt" dmcf-ptype="general"><br><br>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세계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26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시민 1,600여명과 함께 최열 조직위원장, 정재승·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공식 홍보대사 ‘에코프렌즈’ 김은희 작가와 조진웅 배우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했다.<br><br>사회는 방송인 박경림이 맡아, 환경영화제가 지닌 의미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br><br>개막식은 정재승·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탄소중립 실천형 영화제로서의 운영 방침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7e030b828c8930bcedf947f41ee047be6bff7d007a07269333f2149642bab" dmcf-pid="1V66oksd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6793rwxa.jpg" data-org-width="1100" dmcf-mid="4UcsGF7v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6793rw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c41f44f2109427093a578177a8ca11b52d3e25bd2dbc6e55816db59f3fd195" dmcf-pid="tfPPgEOJm5" dmcf-ptype="general"><br><br>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측정 및 상쇄를 적용하며 지속가능한 문화행사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br>올해는 유럽연합(EU)과 협력해 ‘세계청소년기후포럼’을 공동 개최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문화적 연대를 기반으로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공식 홍보대사 ‘에코프렌즈’로 위촉된 김은희 작가와 조진웅 배우는 무대에 올라 영화제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시민들과 함께 환경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br><br>최열 조직위원장은 “한 편의 영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감과 연대의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며 영화제의 공식 개막을 선언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39bb10fd1b7ad7712e0406ef16ba5dc53d7f13a920fa668e496198815333a" dmcf-pid="F4QQaDIi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8190shrl.jpg" data-org-width="1100" dmcf-mid="6a1u8eo9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8190sh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daaf73938d50e76e30f2001930f6edbfa9a926363c5226de3fe535618d00e7" dmcf-pid="38xxNwCnOX" dmcf-ptype="general"><br><br>올해 개막작으로는 캐나다 출신 앤 마리 플레밍 감독의 장편 픽션 ‘캔 아이 겟 위트니스?’가 상영됐다. 배우 산드라 오가 출연한 이 작품은 기후위기와 자원 고갈을 극복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성찰을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br><br>상영 종료 후 이어진 관객의 뜨거운 박수는, 앞으로 펼쳐질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br><br>‘Ready, Climate, Action!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메가박스 홍대, 디지털 상영관 등 온·오프라인 플랫폼에서 이어진다. 올해 영화제에는 132개국에서 총 3,261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35개국 77편(장편 33편, 단편 44편)이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br><br>세계 최초 공개작 11편, 아시아 및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3편, 국내 최초 공개작 36편 등 총 60편의 프리미어 작품이 포함돼, 신작 발굴과 함께 국제적 영화제로서의 위상도 높였다. 기존 섹션 구분 대신 기후위기·생물다양성·자원순환·AI 등 25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큐레이션을 시도해, 관객이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작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8b2bb4f20c11f99cd52db4694846297ae248e2f888dd48a79e0c24708bd4a" dmcf-pid="06MMjrhL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9652ipkz.jpg" data-org-width="1100" dmcf-mid="HeZZqfxp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khan/20250606230449652ip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67d1ffc2b17cb70d8476eddbb2f6823556f5c92c734ba53020769da12d845b" dmcf-pid="pPRRAmlosG" dmcf-ptype="general"><br><br>영화제 기간에는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개막작 ‘캔 아이 겟 위트니스?’의 앤 마리 플레밍 감독과 배우 키라 장이 참석하는 GV(관객과의 대화), 정재승 KAIST 교수가 진행하는 ‘여우와 토끼: 숲을 구하라’ 에코 토크, 환경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상 수상자 로사노 에르콜리니가 참여하는 ‘플라스틱 판타스틱’ 에코토크까지,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들이 관객을 기다린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사자로 데뷔할 뻔" 박병은, 과거 사진 속 차은우급 비주얼 '눈길' (전현무계획2)[종합] 06-06 다음 김지훈, 한소은 사망에 '폭주'... 팔척귀 '서도영' 빙의→피의 복수 시작 ('귀궁')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