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도환 아내, 출산 직후 '공황발작' 위기.."여보 눈 떠야 해" 절박 ('우아기')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EtUK8t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8a6dc96231e4e2b6dff64f930056b0cf524aff45501d73c953b486e9647ec" dmcf-pid="thDFu96F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230035405bypk.png" data-org-width="650" dmcf-mid="Zz5QdaEQ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230035405byp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e00b9ee50341a4b1e2f2313bceda82e36bf762cb6ba239d52997a68f8eab11" dmcf-pid="Flw372P3c0"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허도환의 아내가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5230c891e45eef4eed9de39c2f785fab7ae7d0f3b939be3bab1a9b552f57f0" dmcf-pid="3Sr0zVQ0N3"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자문을 맡은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오늘 산모는 상급 종합병원에서 분만 예정이다”라고 밝혀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을 긴장하게 했다. 일반 산부인과가 아니라 상급 종합병원까지 가게 된 주인공은 ‘베테랑 포수’ 허도환과 그의 아내 남지영 부부였다. </p> <p contents-hash="3bbccb67517524941a55fe52e57aab988b88f4c4ca7819fb37cb4d51d26e93cf" dmcf-pid="0vmpqfxpgF" dmcf-ptype="general">이날 산모 남지영은 “임신 기간 동안 이벤트가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힘들어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들 것 같아 ‘긍정 마인드’로 있으려 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7a4daa8f60d82acbc6ee83369bb15849e44d2cab60ea9dd51d91a93c66b41d7" dmcf-pid="pTsUB4MUat" dmcf-ptype="general">임신 9주 차에 양막이 터져 응급실 뺑뺑이를 돌며 심각한 유산의 고비를 넘긴 산모는 25주 차에 갑자기 태동이 느껴지지 않아 긴급히 병원으로 달려가며 또 한번 위기를 겪었다. 이에 산모는 “추석에 씻다가, 물풍선 터지듯이 하혈을 한 거다. 놀랐는데 눈물 한 방울 안 나오더라. 당황할 새도 없이, 나부터 침착하자 싶었다. 온갖 생각이 다 나더라. 계류유산 된게 아닌가”라고 다급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c0808f482fb38cb48e8c0ad4d5450fae2efc0948616f13f4e1e344d3bd5f4" dmcf-pid="UyOub8Ru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230036744bdng.jpg" data-org-width="530" dmcf-mid="5HEtUK8t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poctan/20250606230036744bd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76344be1245225dd290e6645e704cf9ffa96ed56545a822b452a36be49ee35" dmcf-pid="uWI7K6e7k5" dmcf-ptype="general">당시 남편 허도환은 시합에 집중해야했기 때문에 아내는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혼자서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는 그는 “그때 처음이었다. 응급실 뺑뺑이를 겪었다. 아무데도 안 받아줬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의정부 병원에 입원한 그는 2주 넘게 입원해야 했다.</p> <p contents-hash="da82692b748e26300a5c6cf968e1a86e6d523e23f2dceaf4f4d0713693c9228c" dmcf-pid="7d8wIyZwcZ" dmcf-ptype="general">얼마 뒤 27주 차에는 또 조기 진통이 오면서 응급 상황을 맞았다고. 산모는 “병원에서 울면 자궁수축이 오니 절대 울면 안 된다고 했다”며 흐르는 눈물조차 참아야 했던 위기의 순간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699f72fb1dd44f1b79a47756c8950ce94493fca93a621dd6bc3ce10d247ec7a" dmcf-pid="zJ6rCW5roX" dmcf-ptype="general">특히 허도환은 “아내가 어릴 때 심정지를 2번이나 경험했다. 그래서 상급 종합병원에 왔다. 수술 중에 안 좋을 수도 있고 마취를 했을 때 안 좋을 수도 있다”라며 큰 병원으로 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게다가 (아내가) 공황장애가 있다. 전에는 집에서 자다가 아내가 숨을 안 쉬었는데, 비닐봉지로 호흡해서 다시 돌아왔다”며 아내를 계속 걱정했다.</p> <p contents-hash="3ef69109b5080641eb824de96c38181cf07f0e4a9bb5bc249bc52d36334266f6" dmcf-pid="qiPmhY1mkH"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산모가 분만실로 들어가고 얼마 뒤 의료진은 허도환을 찾았다. 의료진은 “산모님이 공황장애로 불안해 하시다가 ‘패닉 어택(공황 발작)’이 왔어요”라며 허도환을 분만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산소마스크까지 낀 산모를 보던 허도환은 “여보 눈 떠야 해. 눈 뒤로 가면 안 돼”라며 다급하게 아내를 불렀다. 앞서 이미 산모가 “나 못 깨어나면 어떻게 해”라며 걱정한 바 있어, 남편 허도환을 비롯해 모두가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BnQslGtscG"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ec441221d00a9564c3e73d8fd33257fe205e37268171e8ce776b053b1da5d26" dmcf-pid="bLxOSHFOgY"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박스에 3천만 원” 박나래, 최고의 ‘어란’ 시식에 황홀경 (나혼산) 06-06 다음 "태사자로 데뷔할 뻔" 박병은, 과거 사진 속 차은우급 비주얼 '눈길' (전현무계획2)[종합]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