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인니오픈 준결승행…복식 두 페어도 진출(종합) 작성일 06-06 7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결승서 세계 3위 야마구치와 대결<br>백하나-이소희·서승재-김원호도 4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504_0020797756_web_20250505093733_20250606231022827.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안세영이 4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중국과의 결승전 여자 단식 2경기에서 왕즈이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16)으로 승리했으나 한국은 혼합 복식, 남자 단식, 여자 복식에서 모두 패해 매치 스코어 1-3으로 준우승을 거뒀다. 2025.05.05.</em></span><br><br>[서울=뉴시스] 박윤서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손쉽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br><br>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태국의 폰파위 초추웡(세계랭킹 8위)을 2-0(21-11 21-10)으로 완파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3연승을 질주한 안세영은 준결승에 안착했다. 2021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br><br>안세영은 7일 준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던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 0-2로 져 올해 국제대회에서 첫 패배를 떠안았다.<br><br>이번 대회 대진을 보면 안세영은 결승에서 천위페이와 만날 수도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504_0020796850_web_20250504091739_20250606231022832.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백하나-이소희가 3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인도네시아와의 준결승 여자 복식 5경기에서 아말리아 차하야 프라티위-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 조와 경기하고 있다. 백하나-이소희가 2-1(21-10 18-21 21-15)로 승리한 한국이 매치 스코어 3-2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일본을 3-0으로 완파한 중국과 패권을 다툰다. 2025.05.04.</em></span>같은 날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도 페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아밀리아 차하야 프라티워(인도네시아) 조를 2-1(18-21 21-16 21-7)로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다.<br><br>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는 고바야시 유키-호키 다쿠로(일본) 조에 2-0(21-19 21-9) 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다.<br><br>또 다른 여자복식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는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성, "식단 NO 유산소는 징그럽게 해"…태민도 감탄한 운동법 ('집대성') 06-06 다음 이민정, 3분 만에 달걀볶음밥 뚝딱.."子 '최애' 메뉴" [가오정]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