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팔척귀 빙의..김지연·육성재에 참형 지시 '충격'[★밤TView] 작성일 06-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Lvpb41Io">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xloTUK8ts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d1613112e72f1e486357cd2aed4f9ee0818b16530975382c73c03195703c9" dmcf-pid="y8tQAmlo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귀궁'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231048682fihj.jpg" data-org-width="888" dmcf-mid="8xCp6dg2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231048682fi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귀궁'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00f5dec3fd8aea4f345e59c8fe9c33aaf08259acd97e324ace3b38d19f5937" dmcf-pid="W6FxcsSgIi" dmcf-ptype="general"> 팔척귀가 김지훈에게 빙의해 한소은 죽음의 진실을 왜곡했다. </div> <p contents-hash="ec228eed653adf2319d22d25d5eb600da7077b2648533f41e7e443abcb74f886" dmcf-pid="YP3MkOvar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5회에서는 팔척귀가 이정(김지훈 분)의 몸에 빙의해 중전 시해 사건의 진실을 왜곡하고, 여리(김지연 분)와 강철이(육성재 분)를 참형에 처하려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588c2216640e69a64af91fc2506af0acbc9f554a9ab5b30b58f5a9bf195cafd" dmcf-pid="GMUdwhWAwd" dmcf-ptype="general">앞서 중전(한소은 분)과 태아가 팔척귀에 의해 살해된 가운데, 허탈함 속에 방황하던 이정에게 팔척귀가 빙의했다. 팔척귀는 이정에게 "너의 죄가 아니라 네 선조의 죄라 했냐. 네놈이 지금 입은 이 용포는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용담골 사람들의 목숨으로 희생시켜 얻어낸 것"이라며 "네 놈은 존재 자체가 죄다. 네 몸에 흐르는 그 피는 처참하게 불타 죽은 우릴 죽여 얻어낸 것"이라고 원한을 토해냈다.</p> <div contents-hash="206cf6e95313a8fc3439c8ef68064b8c17080882fd8fcbea4a40bca313305d1e" dmcf-pid="HRuJrlYcEe" dmcf-ptype="general"> 이어 팔척귀의 생전 이야기도 공개됐다. 그는 과거 '용담골 천장군'이라 불릴 만큼 백성들의 신망을 받던 장수였지만, 결국 왕실의 희생양이 되어 가족과 마을 사람 모두를 잃었다. 죽음을 앞두고는 "임금, 네 놈의 핏줄은 남김없도록 할 것이니. 용서하지 않겠다"고 분노를 품고 세상을 떠난 인물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62dfda71041d8b3de73d555ea4713331ed27be7d4fe0c722c89dd0a30b8c2" dmcf-pid="Xe7imSGk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귀궁'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231050154idnf.jpg" data-org-width="888" dmcf-mid="6r4ky5ph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231050154id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귀궁'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6e0a7f502ef2ef3458df7afcd3617d0d8faa207026ff459c1e9ab8026c9410" dmcf-pid="ZdznsvHEsM" dmcf-ptype="general"> 한편 여리는 가섭스님(이원종 분)으로부터 골담초의 정체를 전해 들었다. 스님은 "골담초 꽃물을 마시면 팔척귀를 상대할 때 온전히 야광주를 소진하기까지 버틸 수 있다"고 설명했고, 여리는 "그걸 강철이도 알고 있었냐"고 묻자 스님은 고개를 끄덕였다. 강철이가 앞서 골담초 꽃잎을 우려내 마셨던 이유가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bc9d83376a1d3e7e8b393d4840c5d6c1835291e65be09c0607a50ce267641431" dmcf-pid="5JqLOTXDOx"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강철이는 여리를 향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여리에게 귀도리를 선물하며 "못난 얼굴 이리 가리니 이제 좀 봐줄만하다"며 농담을 건넸고, 속으로는 '여전히 너는 내가 아는 가장 어여쁜 인간이다. 해서 나는 마음이 아프구나'라고 생각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p> <div contents-hash="70767edf4deadc2d5b3950b340be39df81c9188c3d01c3a9c1a25262900ff466" dmcf-pid="1iBoIyZwmQ" dmcf-ptype="general"> 이정의 몸을 차지한 팔척귀는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했다. 그는 중전을 시해한 안석주, 도상수, 풍산을 참형에서 풀어주도록 명령했고, 이어 "중전을 죽인 건 내게 사특한 음사를 벌이도록 조용한 검서관 윤갑과 애체 장인 여리가 죽인 것"이라며 두 사람을 참형에 처하라고 지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a0b9f6da43f352607f185a032167686ce455282a74cf3613d68049727f098" dmcf-pid="tnbgCW5r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귀궁'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231051671byut.jpg" data-org-width="888" dmcf-mid="PfOp6dg2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231051671by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귀궁'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f4976c70ed9187748e4f1eb8ae8fcd78ef34f7cf162e6ecf21c91ba61fab75" dmcf-pid="FLKahY1mI6" dmcf-ptype="general"> 여리와 강철이는 누명을 벗기 위해 도망쳤고, 도움을 얻기 위해 최원우(안내상 분)를 찾아갔다. 강철이는 최원우의 딸 인선(신슬기 분)에게 "지켜야 할 사람을 지켜야 한다"며 골담초를 더 얻을 수 있느냐고 부탁했고, 이 모습을 우연히 여리가 지켜본 여리는 황금과 소금을 구하기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6d5562598e6bad5785b92040533a9122a759ba2518c28ae08b046cd50936ed28" dmcf-pid="3o9NlGtsw8"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이정(팔척귀)은 원자(박재준 분)을 죽이려 시도했으나 원자는 이미 도망친 상태였다.결국 그는 최원우의 집에 직접 찾아가 여리와 윤갑을 붙잡으려 했고, 강철이는 그들을 지키기 위해 맞섰다. 두 사람의 칼이 맞부딪히는 긴박한 순간으로 엔딩을 맞으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0g2jSHFOI4"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천록담, ‘사랑의 콜센타’서 믿고 보는 단독 선두! 06-06 다음 '귀궁' 육성재·김지연 목숨 노린 팔척귀 김지훈→원자 두고 칼부림(종합)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