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 “레드벨벳 예리, 가장 친한 여사친…모든 이야기 할 수 있어” 작성일 06-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O6egkPoW"> <p contents-hash="6bf55edceea946e2829d5a784b24555bce1329e491c9f51a159b4ff14b14eba4" dmcf-pid="ym2SGF7vAy" dmcf-ptype="general">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그리즐리 유튜브 게스트로 출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97769122ade235fa10a772b336107bd9d31207d67629fc305ffa2b5bc108b" dmcf-pid="WsVvH3zT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232033385fxf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pB2PJaV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232033385fx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dd1a76715d7ac3b9ff0a486ee7487283db29e405b1bf27da429e719b927884" dmcf-pid="YOfTX0qyav" dmcf-ptype="general">그리즐리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그리즐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 …더보기'를 통해 '옷장을 부탁해' 김예림 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39e5431962bd98987dcab97a25094e6190ec272c509f65e4f3cdbbb0b024696" dmcf-pid="GI4yZpBWAS"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친한 여사친", "모든 이야기를 다 할 수 있는 가까운 친구"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김예림은 그리즐리를 만나자마자 "머리가 왜 그래?"라고 디스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0a3c2ddef2a297b075c6593382187a585faac1dcdad1c57b2ba89bf6ced5007" dmcf-pid="HC8W5UbYAl"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스타일링 대결을 위해 이동하던 김예림은 "유튜브로 얻고 싶은 게 뭐냐"라고 질문했고, 그리즐리는 "사람들이 내 노래는 많이 아는데, 나에 대해선 잘 몰라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시작했다"라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cd8186aae78b2409886f3ff44548f91d01ccd13ad7859cc0d0d40dc8c2aeed9" dmcf-pid="Xh6Y1uKGjh"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대결을 위한 장소에 도착했고, 가수 홀랜드(HOLLAND)와 포토그래퍼 리에를 만났다. 그리즐리와 김예림은 친구들과 '집 앞 룩'을 주제로 패션 승부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옷을 고르면서도 "장담하는데 우리가 이긴다"라며 상대팀 견제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050a2b4709e05ec57a63fa4d70fce2d97d9d9f7f16ef4ea2805ff51fc4a1b268" dmcf-pid="ZlPGt79HNC" dmcf-ptype="general">스태프들의 투표 속 그리즐리가 만장일치로 선택받으며 대결에서 승리했다. 김예림은 "오빠 핏이 문제인 것 같다"라고 현실을 부정하며 두 번째 룩을 다시 선보이는 등 당황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9988d32fb67bef76bf57173e636568e3f7ecc77a1275fd40c2de9acbcf3c966" dmcf-pid="5SQHFz2XkI" dmcf-ptype="general">이후 그리즐리와 김예림은 밸런스 게임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예림은 "외적인 이상형은 딱히 없지만, 조인성 선배님이 이상형이라고 계속 말해왔다. 키가 큰 분들이 멋있어 보이고 어깨가 좀 있는 게 좋다"라고 밝혔고, 옆에서 홀랜드가 "그리즐리 괜찮지 않냐"라고 말하자 질색하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10f6e7860990a9c9e25c6799670b34a55d413af072fddb7638387f33268e570" dmcf-pid="1vxX3qVZo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리즐리는 "김예림에게 행복이란?"이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예림은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사람들과 있는 것"이라며 "연예인 예리보다 사람 김예림의 행복을 우선시해 살기 때문에 이렇게 믿을만한 친구들이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6770c8c31d8ab18e49816b91010d761c75806a0421f9c31a56a0d122e841ed4" dmcf-pid="tTMZ0Bf5ks"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그리즐리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태환 “수영선수 시절 새벽 5시부터 운동…요즘은 일상이 먹는 것” (‘편스토랑’) 06-06 다음 박나래, 절친 김지민♥김준호 웨딩화보 왜 불참했나.."그럴 만해"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