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태환 “수영선수 시절 새벽 5시부터 운동…요즘은 일상이 먹는 것” (‘편스토랑’) 작성일 06-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Y3xnj4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060ca34d4b41fb2b6ffd69a17df3c8f4e633177df2d6f3666128616b3ba17" dmcf-pid="pAG0MLA8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today/20250606231803326hizt.jpg" data-org-width="700" dmcf-mid="3frvqfxp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today/20250606231803326hi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6ab8304e7ec03b95439c1f8cac40a28eb7941c77a35c29fb6d007d588bd3a0" dmcf-pid="UcHpRoc6uc" dmcf-ptype="general"> 전 수영선수 박태환이 은퇴 후 높아진 삶의 만족도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eb269501892ab91f4013a0182820b4918bd1287563f9111d1c8026687033c39" dmcf-pid="ukXUegkPzA"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로 합류한 박태환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5a1900770fef64846a575c5a093aa1365da086ab20feba2844559e5ed49e767" dmcf-pid="7EZudaEQuj" dmcf-ptype="general">이날 박태환은 프라이팬에 치즈를 가득 뿌린 후 볶아둔 소시지, 양파, 피망을 올렸다. 그 위에 빵까지 올린 박태환은 녹은 치즈와 빵이 붙기를 기다리며 스쿼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편스토랑’ 패널들은 “그러니까 살이 안 찌지”, “그러니까 체지방률이 8%인 거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256788fa84457ca372d5e0ad4fb91ce319f34d5431c8916b516a3a65a057e58" dmcf-pid="zD57JNDxFN" dmcf-ptype="general">식빵 4장으로 완성한 피자에 ‘편스토랑’ 패널들은 박수를 쏟아냈다. 이연복은 “식빵 4장으로 이 정도 피자를 만들면 진짜 피자집에서 금메달이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37afcb691736a57e553323b98a211855b00b090db9382e8b553eda94208f416" dmcf-pid="qw1zijwM0a"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은퇴 후 가장 바뀐 점에 대해 “현역 때는 시간적인 직업병이 있었다. 밥을 먹더라도 빨리 먹고 어떻게 해야겠다는 게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안 그래도 되니까.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좋지만 맛있는 걸 시간제한 없이 계속 먹을 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87885ab1be42e2b0d986883b6d309eb14f500f56353d6da33bf0f67f81670" dmcf-pid="BIp9aDIizg"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나는 현역 때 1년 365일이 다 똑같았다. 항상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운동하는 걸 몇 십 년 했다”고 회상했다. 붐은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0693854877949bdb565da41f05f72be3533749131578672814a641dd281e3d5" dmcf-pid="bCU2NwCnuo" dmcf-ptype="general">박태환의 먹방 영상을 본 한해는 “지금 박태환이 너무 행복해보인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요즘 일상이 먹는 게 다다. 먹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84571b0cedd9857e9d05db0aaf31b5dc47265edca08771af4c4692c5d926fd" dmcf-pid="KhuVjrhL7L" dmcf-ptype="general">붐은 “박태환이 식빵 한 줄 완빵했다”고 말했다. 이어 “KBS를 위해서 허공에 수영하는 모습은 영원히 간직하겠다. 너무 명장면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태환은 “물 밖에서 수영 처음 해봤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9l7fAmlo3n"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의 기권, 안세영의 인도네시아오픈 ‘우승 로드맵’도 바뀌었다, 그런데···전영오픈이 떠오르는 이유는? 06-06 다음 그리즐리 “레드벨벳 예리, 가장 친한 여사친…모든 이야기 할 수 있어”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