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장신영, 큰아들 응원 울컥 작성일 06-0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wLnArR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cf9696ce864d97d2270b3f5e6476177bf31efb1fcf7e66c4f2f1c037964de" dmcf-pid="GYroLcme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00018149ydcc.jpg" data-org-width="658" dmcf-mid="WhjRMLA8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00018149yd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76a5c005570b317865fb89997024a2c50989be719434eaea11777dd7fbd409" dmcf-pid="HeKFt79HS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장신영(41)이 큰 아들 응원에 울컥했다.</p> <p contents-hash="321b17448e457cabd2f93e14131920b26db36e045358f180baa0a3f3f60d6f91" dmcf-pid="Xd93Fz2Xy6"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6일 방송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드라마를 들어가게 됐다. 3년 만이다. 부끄러운데 감독님이 캐스팅 1순위라고 했다"며 "큰 아들이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라며 긴장감을 풀어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23eec19669f521de05bfbab7385e634c7fe875a8026a04098e6a1d6f11b55e" dmcf-pid="ZJ203qVZy8" dmcf-ptype="general">"며칠 전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면서 "검사 후 큰 아들과 연락했는데, '엄마가 하고 싶었던 거니까 최선을 다해서 하라'고 하더라. 든든하게 응원을 해줘 힘이 났다. 바로 링거를 빼고 촬영하러 간다고 했다"며 울컥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큰 아들 정안(18)은 "엄마가 열심히 하겠다고 한 만큼 다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해봐. 믿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a51302c35c94020e30f0aaad7b4e7f2c44e57694e0710de574bed5dbb8c2914" dmcf-pid="5iVp0Bf5T4" dmcf-ptype="general">둘째 아들 정우(6)를 향한 애틋함도 드러냈다. "엄마가 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같이 시간을 못 보내주는 것 같다"며 미안해하자, 정우는 엄마를 주인공으로 그린 그림을 선물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엄마"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e54634e41d4dc2c3da13dedbda963c5ef93b22b44a4092e31c00952be399c72" dmcf-pid="1nfUpb41lf"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9일 오후 7시5분 첫 방송하는 MBC TV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한다. 지난해 남편 강경준(42) 불륜 용서 후 안방극장 복귀작이며, '클리닝업'(2022) 이후로는 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d0f87923fdf04f4f2bbc1d601939ba8b0312ce6a9aac4dc2218c74742d92fb2d" dmcf-pid="tL4uUK8tCV" dmcf-ptype="general">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장신영이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정안도 품었다. 다음 해 정우를 안았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26일 유부녀 A의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판사 김미호)은 지난해 7월24일 A 남편인 B가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인낙(전면 긍정) 결정을 내렸다. 당시 장신영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Fo87u96Fv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광장' 돌아온 소지섭의 액션…공명의 새얼굴 06-07 다음 손담비, 독박육아 ♥이규혁에 속았다더니…육퇴는 함께 "맥주는 천국"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