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변화시킨 한마디.."아무도 오빠 신경 쓰지 않아" [가오정][★밤TV] 작성일 06-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s5VVQ0mh">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44kWqqVZw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3c3a65474c92cae161e4a024aa07c13af750674f0edf6bc2dcaffda6e61a1f" dmcf-pid="88EYBBf5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010329506hzzv.jpg" data-org-width="560" dmcf-mid="2LKiOOva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010329506hz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01451b4ffd9b98e6877f07f681e288399882ef2dd417f6f92a7e5cece8c93e" dmcf-pid="66DGbb41DO"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변화시킨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a948efb8714a9208014c1253800034eaca40b1920b48f066b841e9af47d0486" dmcf-pid="PPwHKK8tIs"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 5인(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첫 게스트 이준영의 강원도 삼척 산촌마을 2일 차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53803bd7255eb8d3efed0d919ea2dd881225348cecd1739014018b093ca35e4" dmcf-pid="QQrX996FOm"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정은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이 서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한글 교사를 자처하는가 하면 서양식 요리를 접하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양식 코스 요리를 대접해 극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5320653c748b3440e627de08324f8a7e344271ce3fe2c2a17f9e4385e1f4769" dmcf-pid="xxmZ22P3rr" dmcf-ptype="general">어르신들은 정남매가 직접 만든 단호박 스프와 파스타, 문어 카르파초를 맛보며 "정말 맛있다. 술술 들어간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5c678cf3cdf72e1de7f3eeb35ccb3ec02ccdfe6aa487a418f247ef202f172933" dmcf-pid="yyKiOOvasw" dmcf-ptype="general">식사가 끝난 뒤 한 어르신은 서툰 한글 실력으로 이민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했다. 맞춤법이 정확하지 않은 편지에는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담은 진심이 담겨있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p> <div contents-hash="12cb948d72d84b3dfabe555bac0166934377a6151d46357f1743f7ede56a2106" dmcf-pid="WW9nIITNED" dmcf-ptype="general"> 한편 정남매는 일과가 끝난 뒤 맥주 캔을 기울이며 소소한 일상과 서로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이민정은 예능 첫 고정 출연을 하는 김정현에게 "지난주에는 처음에 '열심히 해야지'하는 모습이었다가 나중에는 일하는 모습이 편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5d93622331f9f7874608137a895b4f26b272e372e183cd6aa4dfc8fa74f4c" dmcf-pid="YY2LCCyj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010330856qlkr.jpg" data-org-width="560" dmcf-mid="VQ7MDDIi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010330856ql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ccc4c5d610e4f5b29fe6443d83a7d87c7b147d17dc1fe630b102fccce6e763" dmcf-pid="GGVohhWAsk" dmcf-ptype="general"> 이에 김정현은 "예전에 저는 무조건 혼자 있는 게 좋고 집 밖에서 못 자는 사람이었다. 일을 시작하면서 그렇게 됐는데 이제는 사람 만나는 것도 좋다. 좋은 분들이랑 같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더라"라고 변화된 삶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12c25eb4da864ff337d6a0fea4387fbd29c5e87f525c1f3912608e3c6634d75" dmcf-pid="HHfgllYcrc"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배우로서의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배우는 혼자 있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라며 "흘러야 한다. 옆에 좋은 사람도 오고 옆에서 얘기도 해줘야 한다"라고 말해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440e86fd835f9cdff55639aa46b78c141694e74d42406820676219f5c1b73501" dmcf-pid="XX4aSSGkDA"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 이병헌을 언급하며 "오빠도 갇혀 있던 적이 있었다"라며 "옛날에는 장 보러 가면 옆 사람들 신경 쓰느라 사시가 되더라. 내가 '아무도 오빠 신경 쓰지 않아'라고 말해 줬다"라고 밝혔다. 그는 "어느 순간 오빠가 되게 많이 바뀌고 먼저 '장 보러 갈래?'라고 말해 깜짝 놀라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cd1867b709cb16087e58a1df03fa762d4332d30121e6a6b987a4ea6e85ab85" dmcf-pid="ZznOttuSsj" dmcf-ptype="general">붐은 "너무 건강하게 잘 이야기를 해줬다"며 "호흡이 잘 맞는 거다"라고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을 추켜세웠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5qLIFF7vDN"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영, '2층규모' 구리 본가 공개..."학창시절, 공명 동생으로 유명" (나 혼자 산다)[종합] 06-07 다음 금쪽이, 심각한 공격성에 소변 먹기까지…오은영 “의도된 이상 행동”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