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나래, 지리산 포도밭 총각에 차였다…“통화했는데 웃기만 하더라” (‘나혼산’) 작성일 06-0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xAGGts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29cbfefb639d72e9f0a262ccffe94d940a4b6f43022342602f49bb81fd679" dmcf-pid="BGMcHHFO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032403098opbr.jpg" data-org-width="700" dmcf-mid="zIbeOOva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032403098op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7643bb87e122b5f08cd8c4d5f0862dd2b91323d1e992b29bfda1e338838702" dmcf-pid="bHRkXX3Iuc"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박나래가 ‘포도밭 총각’과 짧았던 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42c7e0111886198d3305418c2e7b9853416e4a51d3ae44d172d0649c6ff7034" dmcf-pid="KXeEZZ0CpA"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리산의 ‘어란 오라버니’를 만나러 간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973fdd33d073c280c45a50e3b2357130a7066ae8a494745d5e9fa4a48f17833" dmcf-pid="9zcvqqVZUj"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지리산의 ‘어란 오라버니’인 양재중 셰프를 만났다. 박나래는 “제철에 만난 오빠들은 그 어떤 오빠들보다도 가장 모시는 사람들이다. 명절에 전현무한테는 문자 안 보내도 제철에 만난 오빠들한테는 꼬박꼬박 보낸다”고 말했다. 양재중 셰프는 토크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p> <p contents-hash="17b3a0c159463cd74be9eef1ab43717aa0acfb6b330202f4e8e0f325719eb809" dmcf-pid="2qkTBBf5F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양재중 셰프에게 어란 만드는 비법을 전수받은 후 양재중 셰프의 어머니가 손수 차려준 식사를 함께했다. 이때 박나래는 “이 마을에서 제일 젊은 사람의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양재중 셰프는 “40대가 있다. 포도 농장을 하는데 결혼을 안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0d2f2d01a545ad8badd672cd20f8e6db02df19d2743a7236bad19589aaea845" dmcf-pid="VBEybb41za"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관심을 보이자 양재중 셰프는 “포도밭 총각은 결혼 못 할 것 같다. 여러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하는데 둘만 딱 있으면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한다”고 웃었다. 이를 듣던 전유성은 “그래도 박나래가 포도 따기에는 딱 좋은 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나래는 “나는 안 숙여도 된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f2a299c01872ff409819c2fd3d37514bf1212c21dce67e1392ea7962ff7e3402" dmcf-pid="fbDWKK8tFg" dmcf-ptype="general">이후 박나래는 “조만간 귀촌하러 오겠다. 포도밭 총각도 8월에 봐야 하니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그 사람이 나를 마음에 들어 하겠냐”고 머뭇거렸다. 이에 양재중 셰프는 말없이 웃기만 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0f2230afaaaffb20d398e03b11259736a49e2dd10c4a3f912785c6c3023814" dmcf-pid="4KwY996F3o"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박나래는 후일담도 전했다. 박나래는 “포도밭 총각은 못 봤다. 사실 통화를 했는데 까였다. 그냥 웃기만 하더라”라고 씁쓸해했다. 키는 “시도해봤으니 됐다”고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89rG22P3pL"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19주 연속 1위 '랭킹 히어로' 06-07 다음 "소우릎 하드캐리" 치지직 스타 대회 '테란' 우승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