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활동 힘들었나, 빅뱅 동질감에 울컥 “유일한 선례”(집대성)[어제TV] 작성일 06-0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9OGUbY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df47960d4989cf02dec4d9838320f09770185cd1da0d35fc60a9bed4007aa" dmcf-pid="9X2IHuKG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민,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47462shrr.jpg" data-org-width="650" dmcf-mid="BSqwTF7v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47462sh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민,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307e3aac658d50d79c0686c2be2c8fb18fe67f6d6c1e7fb4744f8b6f4934b" dmcf-pid="2ZVCX79H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집대성’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47675zszz.jpg" data-org-width="640" dmcf-mid="bbEqPoc6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47675zs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집대성’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V5fhZz2Xj7"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20fe7e599251285c364efd1503d91f395e0c2fea4b69007d8d8ad0653f316f8" dmcf-pid="f14l5qVZAu" dmcf-ptype="general">샤이니 태민이 빅뱅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4765a06aae9707dab26e27b731a1256b4c651c5e95c2c45783e94c44575fb1" dmcf-pid="4t8S1Bf5oU" dmcf-ptype="general">6월 6일 '집대성' 채널을 통해 '집 나온 자들의 폭로전. 임진각 유배를 아세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5e1d705918b33055ed36d0790721b0db9b84ceae3ca730d23bfe3d4860919eb" dmcf-pid="8F6vtb41gp"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태민은 태양과 인연을 언급하며 "형님과 밥을 같이 먹은 적 있고, 공연을 제가 보러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b121c422964577713fbe5575aef8ebd3a814c85f9458373f33297bc5c4b544" dmcf-pid="6C0jIHFON0" dmcf-ptype="general">대성은 "예전에 비 형 유튜브도 나가지 않았나. 퍼포먼스 계열 솔로 남자 아티스트들끼리 끈끈한 연이 있나 했다"며 "요즘도 영배 형과 연락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1b76eb7ac395e3214652f47e91b0c5259c9d2e2341938ecb50312cab5eac344" dmcf-pid="PhpACX3IN3" dmcf-ptype="general">이에 태민은 "뜸해지긴 했는데 생각보다 공통 관심사가 있더라. 형도 굉장히 딥한 걸 좋아한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양자역학 이야기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1a1318a162a3e7316878e385295458800ffafa8172dce3c782b4e866b48bd7" dmcf-pid="QlUchZ0CoF" dmcf-ptype="general">대성과의 인연도 공개됐다. 두 사람이 과거 일본 호텔 헬스장에서 마주친 적 있다는 것. 이에 대성은 "저는 유산소를 징그럽게 한다. 식단 관리 안 한다. 먹고 '네가 안 빠지나 보자' 싶을 정도로 한다"고 말했고, 태민은 "이게 너무 존경스럽다. 저는 1시간 이상 절대 못한다. 그래서 먹는 걸 조절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0ccbb7c304ad62cbb3286a0cde3b3be0e12b41d851a86a3ae5d095587c24d3" dmcf-pid="xSukl5phot" dmcf-ptype="general">또 대성은 "저는 먹는 걸 조절 못한다. 바보 같다"며 "(김)종국 형 명언이 생각난다. 누가 '형이 피자를 먹어요?'라고 댓글을 남겼더니, 몇 시간 뒤 답글로 '어차피 다 썼어. 남은 건 먹은 기억 밖에 없어'라고 달았더라. 이미 칼로리를 다 쓴 거다. 나는 그걸 보고 '저거다' 했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bfcc6330b76cd0bca8b8faeeaf767fa7b718b3f1586a06214b059d89b2e76e" dmcf-pid="y6c78nj4N1" dmcf-ptype="general">태민이 연예계 유명한 '매직 핸드'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이날 태민은 "물건을 어느 주기로 잃어버리냐"는 질문에 "주기적으로 잃어버린다. 말 그대로 주기적으로"라며 "제가 이틀 전에는 자전거 열쇠를 잃어버려서 못 타고 있다. 휴대폰도 차 안에서 잃어버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cbfc893546e3edb2144e0f80667e0bbbc871418dedd49be92b81a33ecaf7ed" dmcf-pid="WPkz6LA8o5" dmcf-ptype="general">이어 "전화해도 안 울리고 차 안에도 없더라. 그래서 새 핸드폰을 장만했는데 2~3일 만에 또 잃어버렸다"며 "막 찾다가 카시트 밑에서 휴대폰을 발견했다. 들어 올렸더니 옛날 폰이었다. 그 휴대폰은 부모님을 드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7cc71dde8412e76e0412c40bedc344b2c8dd6bc742771d757ca998cc296133" dmcf-pid="YQEqPoc6gZ" dmcf-ptype="general">또 태민은 "제가 휴대폰을 차 위에 올려놓고 운전한 적도 있다"며 "전화했는데 어디서 막 울리더라. 다행히 천천히 가서 안 떨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8e196dc0b66979ff5f93719451c4a5e211a6cfb10527b4550beb131ca47e2d" dmcf-pid="GxDBQgkPkX" dmcf-ptype="general">태민은 최근 성공적으로 첫 솔로 월드투어를 했다. 이와 관련 태민은 "생각보다 많은 팬분들이 저를 맞아주시는 것을 보고 감사함을 느꼈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사랑받는지 체감 안 될 때가 있지 않나. 이번을 계기로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08c7c5f3ce5578f2ffe2494fc692e11f0180a4321586e941436b59cfca9149" dmcf-pid="HMwbxaEQaH"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보면 오래 됐으니까 '내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맞을까'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 힘이 닿는 데까지 해야겠다고 생각을 바꾼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a5ae89584167284d25fd27a8cf4576a96b7c14f90edc89e9935d930e7aff60" dmcf-pid="XRrKMNDxAG" dmcf-ptype="general">이에 대성은 "우리 선배님들 보면 20년째 이렇게 활동하고 세계를 쏘다니는 가수가 없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고, 현재 진행형"이라며 태민을 응원했고, 태민은 "이 이야기를 꼭 하고 싶다. 영배 형에게도 말했는데, 저희가 선례가 많이 없지 않나. 유일한 게 빅뱅 형님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672972fe9a07bcc421e966f0c68a493387d6598f83a7d5214de99ef1b913f6" dmcf-pid="ZVa02eo9AY" dmcf-ptype="general">또 태민은 "이 이야기들을 주변에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다.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으니까. 이 이야기를 알아주는 사람은 같이 오랫동안 활동해본 사람들 밖에 없지 않나.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77e1f900e5b97de82845a3e8af7b78f1556035ca6684bd21ae19b055364bdc4" dmcf-pid="5fNpVdg2NW"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14jUfJaVo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탁트인, 아내 3번 유산→자궁 적출 위기에 오열(우아기)[결정적장면] 06-07 다음 “엉망진창 집안” 초3 子 퇴행 부른 모녀 갈등, 오은영 열받았다(금쪽)[어제TV]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