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탁트인, 아내 3번 유산→자궁 적출 위기에 오열(우아기)[결정적장면] 작성일 06-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X78nj4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08b7319c0fa9bfc9825977a3195b5e7cf8ccaa22173f9bd13cafab9bca75a" dmcf-pid="27Zz6LA8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02170inok.jpg" data-org-width="640" dmcf-mid="bDVdchWA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02170in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b081a0ad3b8d254624d7830ba265e5d29bc1bb17d486effecadb266a50d12" dmcf-pid="Vz5qPoc6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02369mnog.jpg" data-org-width="640" dmcf-mid="KGvtbxiB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55002369mn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q1BQgkPj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7a0b44dc61555c370ecb0ce647a6b739e0361b05b865754a087a14cdef7e5f8" dmcf-pid="4BtbxaEQgc" dmcf-ptype="general">배우 탁트인이 자궁 적출 위기에 놓인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08df39fe1ad7eff215c3050a97ea40c7e036329073cdeab09a6917fd335981d" dmcf-pid="8bFKMNDxcA" dmcf-ptype="general">6월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에서는 17년 차 무명배우 탁트인과 그의 아내 박미미 부부의 출산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839d80c29f17dd739af58ef0d4bc4cc879340e89b50b1bbdee5b6fc10c6b7d4" dmcf-pid="6K39RjwMaj" dmcf-ptype="general">이날 만난 탁트인, 박미미 부부는 중학교 선후배로 만난 20년 차 부부였다. 첫째는 20살, 둘째는 8살이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라고. 셋째 태명이 '행운이'라고 밝힌 박미미는 "제가 사실 아기가 생기기 전 3번의 유산을 했다. 그래서 행운이라는 이름이 촌스러울 수 있지만 저희한테 행운처럼 생긴 아이여서 이렇게 지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1f30527aaa75d8247479868a248e897559d95af8f8de466f6df5beac6c4da2d" dmcf-pid="Pn6LwTXDAN" dmcf-ptype="general">박미미는 빈혈에 자궁근종이 있는 몸 상태였다. 거기다가 자궁 유착까지 있다고. 박미미는 "유착이 너무 심하면 자궁을 적출해야 할 수도 있다더라. 최악의 상황에. 정확한 건 개복을 해봐야 안다더라"라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탁트인은 이런 상황이 걱정돼 "아기도 중요하긴 한데 와이프도 건강하게"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ea0b4155e5d51e917905222477163d35043769be51d3dd5969a7a3ebcfc3ee4" dmcf-pid="QLPoryZwca" dmcf-ptype="general">탁트인의 눈물에는 그간의 미안함도 담겨 있었다. 탁트인은 "와이프가 일하고 제가 택배 일을 했다. 아내가 일 끝나고 와서도 도와줬다. 아내가 제가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할 때 한 말이 '너 배우인 거 잊지 마'였다. 제가 혹시라도 연기를 못 이어갈까 봐. 아내가 어느 정도로 치열하게 살았냐면 친인척들 장례식장 가서도 음식을 싸왔다. 제가 아팠을 때 와이프 월급이 260만 원이었는데 그걸로 3년 동안 살았다. 그 후에 제가 택배 일을 하러 갔는데 아내가 저를 아기띠하고 따라다녔다. 갑자기 '저기요 여기 아기 데리고 오시면 안돼요'라는 목소리가 나서 봤더니 아내가 둘째를 안고 택배 바코드를 찍고 있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2fb620cbcb845c3b9752825760ed9a032eead42a0dc3cec8f41e1b2a62e5efe" dmcf-pid="xoQgmW5rNg"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 이유식을 먹이기 위해 정육점에 가서 냉동 우둔살을 사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냉동 우둔살이 가장 저렴해서 달라고 했더니 사장님이 '개 먹이시려고요?'라고 해서 '이유식 먹이려고요'라고 했더니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fb64100521a39184ebe2981f489bb72029b88bdd2b85d774645586687b712820" dmcf-pid="ytTFKMnbjo" dmcf-ptype="general">탁트인은 "그때 전 계속 고민했다. 배우를 해야 하나. 그런데 이걸 17년 동안 해왔는데 다른 어떤 걸 하지. 남자로서 자존심도 상하고. 근데 와이프는 미안한 걸 항상 긍정적으로 말해줬다"며 오열해 지켜보던 배우 장서희까지 울게 만들었다. 장서희는 같은 배우로서 탁트인의 사정을 마음 아파했다. 이날 수술 전 아내 옆에서 "네가 잘못될까 봐 걱정 돼"라고 토로하며 울던 탁트인은 박미미가 무사히 출산과 수술을 끝내자 안도하며 웃음을 되찾았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WFy39RLKA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3W02eo9o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도환 아내, 심정지 2번→출산 중 공황발작 “여보 눈 떠야 돼”(우아기)[어제TV] 06-07 다음 샤이니 태민 활동 힘들었나, 빅뱅 동질감에 울컥 “유일한 선례”(집대성)[어제TV]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