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루비', 美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음반' 작성일 06-0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금까지 나온 2025년 최고 앨범들' 66개 리스트에 꼽혀<br>현재까지 K팝 유일<br>재패니즈 브렉퍼스트 정규 4집도 포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ODvtuS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2333933ecd5188e32fa23ee0e96477af5e228503c005f1606a95e50a0739e" dmcf-pid="ZzHTFK8t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디오=AP/뉴시스] 블랙핑크의 제니가 13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 출연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4.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54904692gepj.jpg" data-org-width="720" dmcf-mid="GtIwTF7v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54904692ge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디오=AP/뉴시스] 블랙핑크의 제니가 13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 출연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4.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4e9e69d28f17c337baaa25ad14f5fc9c639773fed07c8aa70abf25b548680d" dmcf-pid="5qXy396FyH"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가 올해의 앨범으로 인정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346a8d1536f9e40e29ddf3fe147c4eaf3991b9611294a5f3a804bbaa0ee7b0d" dmcf-pid="1BZW02P3vG" dmcf-ptype="general">제니 '루비'는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잡지 롤링스톤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지금까지 나온 2025년 최고의 앨범들'(The Best Albums of 2025 So Far)' 66개 음반에 K-팝 가수로는 유일하게 꼽혔다. </p> <p contents-hash="8deeb0227934e6f6704bea65e58461fb5cfb10d97de230efbb478b28731f0533" dmcf-pid="tb5YpVQ0yY" dmcf-ptype="general">롤링스톤은 제니 '루비'에 대해 "2000년대와 2010년대 R&B 중심의 팝 음악을 지배했던 아이디어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고 들었다. </p> <p contents-hash="ae49d82d39950db58e38a00dc62fe6c5ae349ac0e06ab11307d909c967b43d9a" dmcf-pid="FK1GUfxpyW" dmcf-ptype="general">이 앨범에 영감을 준 아티스트가 있다면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애나라면서 "제니는 캔디 코팅 팝 R&B의 중심을 장악하는 인상적인 능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2016년 명반 '안티(Anti)'에서 리애나가 보여준 자기 성찰의 2세대를 연상시키는 순간들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ce45a45f4d26604006fbd03db8027046a3c8787436767c785fc454e231bd8271" dmcf-pid="39tHu4MUvy" dmcf-ptype="general">앞서 제니 '루비'는 권위를 인정 받는 미국 대중음악 평론 전문지 '피치포크(Pitchfork)'에선 평점 7.1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050b04237943879a2dbb179a441e6a3e0de198ff319cf7a3db5753fd01293d4" dmcf-pid="02FX78RulT" dmcf-ptype="general">10점이 만점으로 비교적 높은 숫자다.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정규 7집 '이터널 선샤인'(2024)과 미국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정규 3집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2024)이 받은 평점은 각각 7.2점과 6.8점이다.</p> <p contents-hash="315a52652b942290d671612ed39cd7fd792deacae49868644c5775260c949351" dmcf-pid="pV3Zz6e7hv" dmcf-ptype="general">특히 역대 K팝 앨범 중 여덟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f701cc512842b6e8634a7b72d2660d7e31a371b58d742bed8b9119bbad0e4" dmcf-pid="UJ2qPoc6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제니 '루비'. (사진 = 미국 롤링스톤 캡처)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54904834ieig.jpg" data-org-width="720" dmcf-mid="H6gJklYc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54904834ie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제니 '루비'. (사진 = 미국 롤링스톤 캡처)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5bc31b3c99066188e9465b7a6f1e7d4e214d2cf5246b5d0ea2747a7a3b467f" dmcf-pid="uiVBQgkPSl" dmcf-ptype="general">K팝 음반 중 역대 최고 평점은 K팝 아이돌의 원형을 만들었다고 평가 받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1992)의 8.3점이다. 1995년 창간한 피치포크가 해당 음반이 나온 지 28년 만인 지난 2020년 7월 해당 음반을 리뷰해 음악 팬들 사이에선 화제가 되기도 했다. 8점 이상 리뷰는 극히 드물고, 이 점수 이상의 음반은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어놓는다.</p> <p contents-hash="a73f9471c9997b48f6068cbec0a6ed264fa8cefde0d48ca9a76158f53c575465" dmcf-pid="7nfbxaEQSh" dmcf-ptype="general">제니의 이번 앨범 제목 '루비'는 제니의 영어 풀 네임인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의 중간 이름이다. 그 만큼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된 앨범이다.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자기 서사'를 분명히 했다. 총 열다섯 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516db32a624c99bcd7130c90c80d6eb059a28c92d5e1411242f4420994116314" dmcf-pid="zL4KMNDxl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번 리스트엔 한국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 미셸 '정미' 자우너의 1인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가 발표한 정규 4집 '포 멜랑콜리 브루넷츠 (& 새드 위민)(For Melancholy Brunettes (& sad women))'(우울한 갈색머리와 슬픈 여인들)도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d64c1d381623e9bc639e2be210029867ed1ae0901c8debffcd592c1d643af616" dmcf-pid="qo89RjwMSI" dmcf-ptype="general">롤링스톤은 이 음반에 대해 "신화적이면서도 일상적인 이미지를 근사한 악기 연주와 결합했다. 자우너는 뮤즈의 변덕스러운 본성을 파헤친다"고 봤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Bg62eArRy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미혼 장서희, 출산 오해에 해명 “기사 탓 아이 낳은 줄 알아”(우아기)[결정적장면] 06-07 다음 정자왕 심현섭 “44세 ♥정영림 2세 걱정 많아, 태명은 심바야”(우아기)[결정적장면]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