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시즌 최고 '2m32'로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우승 작성일 06-07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6/07/0001428792_001_20250607064711505.jpg" alt="" /></span><br>'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가 올 시즌 자신의 최고 기록인 2m32를 기록하며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우상혁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2를 뛰어넘으며 우크라이나의 올레 도로슈크를 제치고 올해 국제대회 6연승을 달렸습니다.<br><br> 우상혁은 "올해 첫 다이아몬드리그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해서 기쁘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 부상 없이 잘 치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 지난 3월 난징 세계실내선수권과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을 제패한 우상혁은 오는 9월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금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로마서 우승 "올해 첫 다이아몬드리그 기분 좋게 출발"(종합) 06-07 다음 김지훈, 한소은 살해 목격 후 '충격'… 피의 복수 시작 (귀궁) [TV온에어]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