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부담 컸나…장신영, 뜻밖의 응급실行 "子 응원으로 이겨내" (편스토랑)[전일야화] 작성일 06-0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uyJksd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4baeb97436e32b074980c72dbe88c87ef930279195b540ed77cc6d4fca08d" dmcf-pid="po7WiEOJ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xportsnews/20250607064004994grxe.jpg" data-org-width="550" dmcf-mid="tuI2S1Ul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xportsnews/20250607064004994gr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785f642ed5ad3407717383a7ded567a1c88aa5aeb5b52b71036a783c9f5b4c" dmcf-pid="UgzYnDIi0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3년 만에 드라마에 캐스팅되며 본업으로 복귀한 가운데, 응급실을 방문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c7ba8ad92f08878734d3ed3167a54f8e5c0a57785e6013c57142caba61fc2b" dmcf-pid="uaqGLwCnuf"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장신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51377f1e917e99378997f66eef08e1190a2d8fb02f855c21719e5fe2dcccdd8" dmcf-pid="7NBHorhLUV"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제가 드라마를 들어가게 됐다. 기사 보니까 3년 만이라고 하더라. 부끄러운데 감독님께서 감사하게도 (섭외) 1순위라고 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큰아들이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라며 긴장감을 풀어주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98ac8745b3276fa5364c239b47fd0cd1ed8fde1f0c10cb7903086281352a77" dmcf-pid="zjbXgmlop2"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며칠 전에 갑자기 되게 아파서 응급실에 가서 검사를 했다. 큰아들과 문자를 했다. '엄마가 하고 싶었던 거니까 최선을 다해서 하라'고 든든하게 응원해 줬다. 힘이 났다"라며 다정한 큰아들을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6afc3237fac2c869430ec99620ab950fe35eb522ba4360a8c6b65bcecdfd2" dmcf-pid="qk21jITN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xportsnews/20250607064006346xhwm.jpg" data-org-width="550" dmcf-mid="F19m4iNf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xportsnews/20250607064006346xh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d6769b151e9317cb30216200357a318a340dd98a43cec4178d597ee98de356" dmcf-pid="BEVtACyj3K" dmcf-ptype="general">드라마 촬영 후 밤늦게 귀가한 장신영은 소파에 누웠다. 장신영은 "집에 오니까 긴장이 확 풀려서 온몸이 녹초가 됐다.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하느라 한 끼도 못 먹었다. 지금 먹기에는 살찔 것 같다. 먹고 잘까 그냥 잘까. 그래 결심했다. 간단하게 살 안 찌는 걸로 매콤하게 해 먹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2f30c55bace0c0bad97d5a349e61f9c55d628ccca6f203a9d42aacc6c1d66d" dmcf-pid="bDfFchWAub"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밤에 먹어도 죄책감 안 드는 야식"이라며 "밤에 속도 편하게 가볍게, 하지만 맛있게 먹자"라고 말한 뒤 양배추찌개 레시피를 공개했다. 장신영은 "양배추를 아주 많이 넣는 게 포인트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효정은 "다이어트할 때 딱 이다"라고 말했고, 한해는 "맛있겠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6802937c774033e513e1ad4a7a8a8f23fe3beaf708ce714f7c8130e6ab49f7a" dmcf-pid="Kw43klYczB"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장신영 모친이 등장했다. 장신영 모친은 "피곤한데 엄마 해주려고 만드냐. 고맙다"며 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장신영의 양배추찌개를 본 이연복은 "양배추가 소화도 잘된다. 육수가 맛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장신영은 "밥이 없어도 충분히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다"라고 말했다. 기은세는 "한국식 마녀수프 같다"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2a3b38719595c6b77953b9c4c3b83e7eff63ff3c1a28b72846416145f824e" dmcf-pid="9r80ESGk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xportsnews/20250607064007816ibfq.jpg" data-org-width="550" dmcf-mid="3uha78Ru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xportsnews/20250607064007816ib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32dbec4d28e50bab4e0e605c59b20a6db5ddcf9904c416f3831fdfe599b8e2" dmcf-pid="2m6pDvHE3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박태환도 출연했다. 제작진이 박태환에게 "은퇴하고 나서 뭐가 가장 바뀌었냐"라고 질문했다. 박태환은 "은퇴하고 나서 제일 바뀐 거는 (현역 때는) 시간적인 직업병이 있었다. 밥을 먹더라도 '빠르게 먹고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게 있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7e902ea5367e3a0549d3ed4c408391aad1237fe170d0242589dcdc02c9937c" dmcf-pid="VsPUwTXDF7"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제는 안 그래도 된다.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좋지만 가장 행복할 때는 맛있는 거를 계속 먹을 수 있을 때다. 시간제한 없이"라며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박태환은 "저는 현역 때 1년 365일 하루가 다 똑같았다. 항상 4시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걸) 몇십 년 했다"며 운동선수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240e9a880fb16e0b4ed7f709ec03ba032a32cd64c19990bfe0e638c654f6b39" dmcf-pid="fOQuryZwpu" dmcf-ptype="general">붐은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연복은 "지금이 마음대로 즐길 수 있으니까 행복한 거다"라고 밝혔다. 한해는 "(지금 박태환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박태환은 "요즘 일상이 먹는 게 다다. 먹기만 해도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2d8a68898321309f720c2851575eda1128d14186663796266a9e83161d8fc5" dmcf-pid="4Ix7mW5rpU"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p> <p contents-hash="54d908a6e622b0d44a0e8b20b93c10816fb8b40cacf0f60dcf01596aede06b9a" dmcf-pid="8tkMZz2X0p"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Z폴드7, 초슬림 AI 스마트폰 역작 될까 06-07 다음 이상민, 드디어 10살 연하 아내 공개..“실존인물 맞아?” 비현실 미모 (아는 형님)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