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믿습니다’ 한마디에 링거 뽑고 일어섰다… 아들이 건넨 복귀 응원 작성일 06-0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raklYcyA"> <p contents-hash="c711a557e72a080686ed8e47aa43aac1c17072fd9224ffa2ae903fa2e92ce082" dmcf-pid="9umNESGkSj" dmcf-ptype="general">배우 장신영이 아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힘입어 응급실 침대에서 스스로 일어섰다.</p> <p contents-hash="ffdf8e2194cc8a7565458efdd4c2366c6bc7a1221608f567715b428b6944b083" dmcf-pid="2M5vGUbYSN"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3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는 장신영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5f13f91181f3a0d2f4196139cfca0b2d7b72f7c1a23467d06f2e9fe13254daf" dmcf-pid="VR1THuKGva" dmcf-ptype="general">본업 복귀에 설레는 마음과 동시에 몰려온 부담감 속에서 그는 결국 응급실을 찾는 상황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f6e276b27cc6bbb023dd6d051290b3aa593beecbdd6d11d192426c9d99cd0" dmcf-pid="fetyX79H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이 아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힘입어 응급실 침대에서 스스로 일어섰다.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mksports/20250607071203173glpr.jpg" data-org-width="700" dmcf-mid="qeXNESGk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mksports/20250607071203173gl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이 아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힘입어 응급실 침대에서 스스로 일어섰다.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f46ea57aabbc27727c1a0eb9935acccb1d429a9ec29d08705369fe49967d4" dmcf-pid="4dFWZz2X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본업 복귀에 설레는 마음과 동시에 몰려온 부담감 속에서 그는 결국 응급실을 찾는 상황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mksports/20250607071204744krks.jpg" data-org-width="700" dmcf-mid="BtYoACyj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mksports/20250607071204744kr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본업 복귀에 설레는 마음과 동시에 몰려온 부담감 속에서 그는 결국 응급실을 찾는 상황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be827e5761ba9d3092e8133104f464faf9fae6309d5695d27ecdb2e79a1bc" dmcf-pid="8J3Y5qVZ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은 최근 드라마 복귀 외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사진=징신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mksports/20250607071206277xqgq.jpg" data-org-width="700" dmcf-mid="bhraklYc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mksports/20250607071206277xq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은 최근 드라마 복귀 외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사진=징신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7cc678dad6f94f9027a42e7a2cc6d7c5b1e78cea5faac395a4d1a86f160cbf" dmcf-pid="6i0G1Bf5yn" dmcf-ptype="general"> 장신영은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됐는데, 감독님께서 ‘내 마음속 1순위였다’고 하셨다”며 수줍게 입을 열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서는 만큼, 긴장과 걱정이 뒤섞인 모습이었다. 그런 그에게 가족들의 반응은 큰 힘이 되었다. </div> <p contents-hash="93db114835dd86b623cd49c131cc7e7c4c3bb4f20d0d35f34c75fd900724a569" dmcf-pid="PnpHtb41Si" dmcf-ptype="general">특히 큰아들 정안 군의 한마디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다. 장신영은 “며칠 전 갑자기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며 “검사를 받고 링거를 맞고 있는데, 정안이에게 복귀 이야기를 하며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9eccf46ae5657fa2b971067da20ed3d3aaba7ac5f582d9475d7f2db00f325f" dmcf-pid="QLUXFK8tWJ" dmcf-ptype="general">정안 군은 “엄마가 열심히 하겠다고 한 만큼, 마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해봐요. 믿습니다”라는 짧지만 깊은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본 장신영은 “그 문자를 보자마자 ‘당장 링거 빼주세요’라고 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aa0a975e55c9ab0a03303eb79869d14fe058d97a5b62746891560c801981177" dmcf-pid="xouZ396Fyd" dmcf-ptype="general">아들의 성숙하고 따뜻한 응원이 그녀에게는 가장 강력한 회복제가 된 셈이다.</p> <p contents-hash="6b7805e1eff8b37b0a17379374f6549e0f6c666c1fadb2fc350750858e2f23d8" dmcf-pid="ytciasSgv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바쁜 촬영 일정에도 야식을 준비하는 장신영의 모습도 그려졌다. 그는 “늦은 밤 집에 오면 입맛이 없어도 뭔가 따뜻한 게 땡긴다”며 부담 없는 다이어트식으로 ‘양배추 찌개’ 매운 마녀 수프를 뚝딱 선보였다.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은 “이건 다이어트식이라기엔 너무 맛있겠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6f8c86c7f982ff64c7f3c1dd669b0d33e7f66e7983812ec7554816d7512f506" dmcf-pid="WFknNOvayR"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최근 드라마 복귀 외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남편 강경준과의 가족 서사, 그리고 두 아들과의 애틋한 관계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eb2a60390a466914be6d73653d4b3873c115480d60cdf2583a25ecd75571cb8" dmcf-pid="Y3ELjITNlM" dmcf-ptype="general">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링거보다 강력했던 날, 장신영은 다시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p> <p contents-hash="52a413537149997a884b6a3e13b971b3cf668b995ae7508a2b5116c60ea9593e" dmcf-pid="G0DoACyjlx"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HPHhy3zTC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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