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콘텐츠 제공"⋯네이버의 색다른 시도 작성일 06-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콘텐츠 탭에서 피드형 이용자 인터페이스(UI) 등 제공⋯개편 이어가<br>자연스러운 콘텐츠 소비, 몰입도 높은 탐색 경험 위한 움직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Vq396Fc7"> <p contents-hash="ff09035b5ef07bf13584f74cbff93c1f2f4cbb29b84fd5b5b186c138c85fb95a" dmcf-pid="8669u4MUgu"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형태로 개인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개편을 이어가고 있다. 사용성을 높이며 서비스(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시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8bb74ddd412d2b260b56cb3f871506b532013c5d0e874ff2c1f8eae8973e4" dmcf-pid="6PP278Ru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콘텐츠 탭 예시 화면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news24/20250607070019952cemm.jpg" data-org-width="1280" dmcf-mid="fsaJPoc6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news24/20250607070019952ce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콘텐츠 탭 예시 화면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9f5622da06a96599b8f56769abe864f50c1eb273dd6885d0a6a5ecb2d148a" dmcf-pid="PQQVz6e7kp" dmcf-ptype="general">7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근 콘텐츠 탭에서 피드형 이용자 인터페이스(UI)·이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콘텐츠 탭은 여행 맛집, 지식, 경제 등 특정 주제와 관련한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영역이다.</p> <p contents-hash="4fedf1a3594e06c214941a8db841f084efb503ceec4bb29e78d56434ec9782ea" dmcf-pid="QxxfqPdza0"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개편과 관련해 "(이용자가) 다양한 관심사를 쉽고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개편의 주요 특징으로는 관심사에 맞춘 개인화 콘텐츠 탐색, 실시간 트렌드를 기반으로 인기 콘텐츠 한눈에 확인,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클립(짧은 영상) 모아보기 등이 꼽힌다.</p> <p contents-hash="781e9fc2c10b9d6e685fc57402ad4e70d60142510eaa18861c8e1150a2b6c2d6" dmcf-pid="xMM4BQJqj3" dmcf-ptype="general">피드형은 이용자가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하고 탐색할 수 있는 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형식은 네이버 서비스 곳곳에 적용되고 있다. 첫 화면(홈) 하단 영역에 배치된 '홈피드'가 대표적이다. 이 영역을 통해 이용자는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서 블로그, 카페 등 다른 이용자가 제작한 콘텐츠(UGC)를 탐색할 수 있다. 개인화 맞춤 추천 기능을 정교하게 고도화하면서 이용자는 개인의 관심사나 연관성이 높은 콘텐츠를 더 많이 볼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548b0b943def077067bf34fe46e326cf225d6b5e85d3b145de030706af49c68a" dmcf-pid="yWWhwTXDoF" dmcf-ptype="general">이러한 형식이 실제 이용자의 서비스 사용성 증가를 이끌어 내면서 네이버는 다양한 영역에 이를 적용하며 개선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네이버는 올해도 콘텐츠가 더 자연스럽게 소비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등에서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개편은 그러한 과정을 실행으로 옮기는 연장선으로 풀이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548483e1a9e849c81ef200698d3cae56bf9408abe623d3fa4007e7fb735f537" dmcf-pid="WYYlryZwat" dmcf-ptype="general">콘텐츠 탭 개편 외에도 네이버는 첫 화면에서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AB테스트, 2가지 이상의 버전을 제공하고 이를 비교하며 어떤 것이 더 나은 성과를 내는지 판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화면 구성에 따른 사용성 변화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이다.</p> <p contents-hash="ade059ac269c743912be7e5192ea81aa9b38d92924b11baa4b487c49661c650e" dmcf-pid="YGGSmW5rc1"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는 이용자 개인에게 맞는 콘텐츠를 더 많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 콘텐츠의 주요 해시태그를 담은 '인공지능(AI) 브리핑' 배너를 함께 제공해 관심사 기반의 탐색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을 골자로 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경험 개선을 통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d2a08f83d55de7291b288db6b5393613594b40d624d7d047925ede95dd77a912" dmcf-pid="GHHvsY1mA5"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100만 돌파 눈 앞 06-07 다음 갤Z폴드7, 초슬림 AI 스마트폰 역작 될까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