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한테 속았다" 손담비, 독박육아 현실에 '눈물' 왈칵..24시간이 모자라 (담비손) 작성일 06-0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359RLK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03a35a595337c2ad0a83dea8c3c1c73d499c9c90b54b87b2035b51c2d707d" dmcf-pid="9t012eo9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poctan/20250607072019701wgyf.png" data-org-width="650" dmcf-mid="qMQ4gmlo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poctan/20250607072019701wgy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1825953c1192b4701432efe9fdca302d65002a3328030828828a4a970657ea" dmcf-pid="2FptVdg2a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눈물의 독박육아 현실을 털어놓으며 출산 전과는 180도 달라진 부부의 분위기를 솔직히 고백했다. 위험했던 출산을 무사히 마친 후에도, 손담비는 하루하루 육아의 무게를 감당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3650a0916e871fa56f08d44431b5f3e6402ee980ee634c3362329bd8f85632da" dmcf-pid="VErky3zToH" dmcf-ptype="general">앞서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손담비가 전치태반이라는 고위험 산모 상태로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딸 해이를 출산하는 과정이 공개됐다.당시 그는 “엄마와 아버지 사이가 좋지 않아 결혼에 회의적이었다. 아이는 더 싫었다”며 속내를 꺼냈지만, 남편 이규혁에 대해 “이 사람이라면 아이를 낳아도 괜찮겠다”는 믿음으로 시험관 시술을 감행했고, 기적 같은 임신과 출산을 경험했다.</p> <p contents-hash="1d5a7dc37d70e4337b25faa3dec33e013460f37785e1a4dccd1f0ef2ad1e83ce" dmcf-pid="fDmEW0qygG" dmcf-ptype="general">출산 직전, 이규혁은 손편지를 건네며 “시합 나가기 전 기분처럼 무사히 잘 마치자”고 위로했고, 손담비는 “편지를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결혼·출산이 내 인생에 있을 줄 몰랐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렇게 이규혁이 좋은 남편이기에 좋은 아빠가 될 것이란 기대감을 드러냈던 모습.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d5debdb2e45c054e5f357aefa014610cbe1afd1ad420273a235205b9722ff" dmcf-pid="4wsDYpBW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poctan/20250607072019980gymo.png" data-org-width="650" dmcf-mid="BpXW78Ru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poctan/20250607072019980gym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9d6cfd2806bd7bd666017e1211434c9fff2324b8446c773531a8e3c178de9e" dmcf-pid="8rOwGUbYAW" dmcf-ptype="general">하지만 출산 후 현실은 달랐다. 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 올라온 영상에서 손담비는 딸 해이를 품에 안은 채 눈물을 흘렸다. 그는 “하루 종일 오빠(이규혁)랑 처음으로 육아를 해봤는데… 결국 울었다”며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울음이 나더라. 인스타에 해이 사진 올리면서 엄마들 모두 존경한다고 쓴 게, 그냥 진심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d6299bbc329223a4ed7ae22a7c5f5c59bccb93635885f1c14fc0e0084cdc05" dmcf-pid="6mIrHuKGcy"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는 육아의 대부분을 손담비가 책임지고 있었고, 손담비는 결국 폭발했다. 그는 “규혁이는 안 해요. 제가 속았어요 여러분. 저의 모습을 보세요”라고 말하며 사실상 ‘남편 육아 불참 선언’을 폭로, 알고보니 아빠가 아닌 엄마가 해야할 부분이 더 많았던 것. 그런 속을 모르는 이규혁이 “육아는 즐거워”라고 말하자, 손담비는 “네가 안 하니까 즐겁지”라며 이를 갈았고,이어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 나는 애가 조금만 뒤척여도 일어난다. 그게 엄마 본능인 것 같다”며 현실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5bccf87c0ea2a2bf3ae84b91324555014f762610617cbed8b86bbff61cd4f" dmcf-pid="PsCmX79H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poctan/20250607072020330xdfz.png" data-org-width="576" dmcf-mid="b8u34iNf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poctan/20250607072020330xdf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d32847f213dc0513e113428169114b633e7c6747adecc678111d362f0561e0" dmcf-pid="QOhsZz2Xcv" dmcf-ptype="general">실제 영상에서는 해이의 수유, 트림, 기저귀, 재우기 등 모든 루틴을 손담비가 주도했고, 그는 “하루 24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다. 해이가 잘 때 겨우 밥 먹는다. 나도 다이어트 중이라 한 끼라도 제대로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이가 오늘로 36일 됐다. 앞으로 키울수록 더 어렵다고 하더라. 아직 신생아인데도 이렇게 힘든데, 엄마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다”며 눈물 섞인 존경심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23b38909115c62846c6fefa97ece0292a916fd3f54f4a667e0743622c79eded1" dmcf-pid="xIlO5qVZkS"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남편이 아무리 도와줘도 한계가 있는 듯, "독박육아가 현실이구나… 담비 언니 힘내세요”, “엄마는 위대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등 응원과 공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ssu08185@osen.co.kr </p> <p contents-hash="a7ac022e43069a40afbf89872169e382b2fcaca8ccb6aeadccae67892be99e4d" dmcf-pid="yV82nDIigl"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첫 솔로 월드 투어 오늘(7일) 시작 06-07 다음 ‘정자왕♥’ 심현섭, 밤낮없이 2세 계획… “태명은 심밤바”(‘우아기’)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