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주·홍채영, 스포츠스태킹 아시안 챔피언십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우승! 작성일 06-07 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최<br>남자부 서우주, 9초대 돌파 우승 차지<br>선발전 총 5차전 실시 후 국가대표 선발<br>오는 10월 아시안 오픈 챔피언십 출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07/0000130899_001_20250607081511677.jpg" alt="" /></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전북 이리남중 서우주(남자부)와 홍채영(여자부)이 2025-26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스피드스택스 아시안 오픈 챔피언십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각각 9.687초와 10.076초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WSSA KOREA)는 지난달 31일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된 '25-26WSSA 스피드스택스 아시안 오픈 챔피언십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주최·주관, 스피드스택스 코리아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약 160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br><br>◇서우주, 남자부 개인종합 9초대 돌파<br><br>개인종합(333/363/Cycle) 남자부에서는 서우주(전북 이리남중)가 9.68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조한서(고려대학교) 10.106초, 박성찬(인천 신송중) 10.235초 순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홍채영(Dreamz)이 10.076초로 정상에 올랐으며, 안서형(대전 동방고) 11.145초, 신주아(경기 발안초) 11.199초로 뒤를 이었다.<br><br>◇체계적 선발 시스템으로 공정성 확보<br><br>WSSA는 2005년부터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도입해 경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있다.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스태커 기록이 누적 관리되는 공인기록 인증시스템 '스택트랙(StackTrack)'을 통해 실시간 기록과 연령별 세계기록, 경기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역시 자체 심판위원회 구성과 비디오 판독 시스템 도입으로 경기 운영의 표준화 체계를 완비했다.<br><br>◇최종 선발까지 3차례 더 남아<br><br>국가대표 선발은 앞으로 3차례 더 진행된다. 3차전은 6월 21일 울산 대현체육관에서 열리며, 이어 7월 19일 김해, 8월 9일 대전 목원대에서 각각 4차전과 최종전이 개최된다. 총 5차례 선발전 기록을 합산해 최종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리는 '2025 WSSA 아시안 오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 스피드스택스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출전하게 된다.<br><br>한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2025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10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5월부터 각 지역 교육지원청장배 대회가 활발히 열리고 있으며, 우승팀은 각 시·도 교육감배에 출전해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신기술 투자 의향↑"…제조업, AI로 품질·보안 잡는다 06-07 다음 ‘적수가 없다’ 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우승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