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병현, 우승에 칼 갈았다 작성일 06-0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P4zLA8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624a5e2d5e70c261d7e43558b8315d79c9cf4e001b6ff125e6229d7c3c9c3" dmcf-pid="P8Q8qoc6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김병현, 우승에 칼 갈았다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083303291ayny.jpg" data-org-width="680" dmcf-mid="8RKqtxiB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083303291ay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김병현, 우승에 칼 갈았다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9d5121dbced959f68aea4f031e742a83051207057724c0bb8c861247974b71" dmcf-pid="Q6x6BgkPyF" dmcf-ptype="general">김병현이 무승 이력에 칼을 갈고 우승 트로피를 정조준한다. </p> <p contents-hash="d985122d8c3ea9c0055cab8e6f500dde36088697b3a36d16b8e968c7bf777460" dmcf-pid="xPMPbaEQht"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7일) 방송되는 709회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25ba5cf93b8a3e5eeb65ea4477c219b99417229d5372543efcc9de7093df8cd" dmcf-pid="yvWvr3zTC1" dmcf-ptype="general">김병현은 자신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낀 채 기선 제압에 나선다.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제 2의 인생 특집’에 출연해 무승에 그쳤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며 “야구선수들만 모아놓고 하면 내가 짱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라고 밝혀 토크 대기실을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46dff67515cdbb37a7dc79d9996b4eca9373e3cb1f814be7ab3c0db9fde84d86" dmcf-pid="WTYTm0qyy5" dmcf-ptype="general">이에 MC 이찬원은 “김병현이 ‘이런 피라미들과 해서 지면 동네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고 했다더라”라며 승부사들의 경쟁 심리에 불을 붙인다. 김병현은 ‘지면 이사 가는 거냐’, ‘쫓겨나는 거 아니냐’는 후배들의 공격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p> <p contents-hash="a65e046c7d0813f433f7bf01dded0f6a86323a935a718980b6cd50002fffcc34" dmcf-pid="YyGyspBWlZ" dmcf-ptype="general">하지만, ‘설계자’ 김병현도 예상치 못했던 복병이 등장했으니, 바로 ‘래퍼 트루디 남편’ 이대은의 등장. 김병현은 “제가 라인업까지 거의 구성했는데, 이대은은 섭외 안 했다”라며 위기감을 토로, 이들의 불꽃 튀는 승부가 어떻게 펼쳐질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d7ef9a9baacfc87db16f9096b4c4a22f350034beaa880bc12a6fa59711063146" dmcf-pid="GWHWOUbYv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소문난 야구광인 이찬원이 놀라운 야구 지식을 대 방출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찬원은 각 선수들의 이력은 물론 플레이 스타일 등을 술술 읊으며 ‘찬또위키’를 가동한다. ‘KBS 연예대상’에 빛나는 이찬원은 야구 캐스터로서도 손색없는 능력치를 발휘하며 이번 특집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19eaddf32e64255b5cafc97b9fe1dd14804450780def55ecbc9b11b8585a5fa1" dmcf-pid="HX1XlqVZSH" dmcf-ptype="general">이때, ‘트윈스의 영원한 캡틴’으로 소개된 박용택이 은퇴 후 트윈스가 우승한 것과 관련해 “처음엔 너무 좋았다. 그런데 우승 세리머니를 보는데 그때부터 부러움, 아쉬움이 밀려오더라”라고 털어놨다고 해 ‘불후의 명곡’에서 터질 야구선수들의 리얼한 토크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d836b8f322611f8ff7193287519e9a234cbe083f12bfa920c654cfd83987774f" dmcf-pid="XZtZSBf5SG" dmcf-ptype="general">한편, 대한민국 야구계의 레전드들이 무대에서 한판 승부를 가리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은 오늘(7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Z5F5vb41CY"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귀궁' 팔척귀에 빙의된 김지훈, '왕가'와 '이무기' 육성재 향해 칼 겨눠 06-07 다음 박태환, 은퇴 후에도 체지방 8.2%…아침만 식빵 17장 먹방 [편스토랑]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