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팔척귀에 빙의된 김지훈, '왕가'와 '이무기' 육성재 향해 칼 겨눠 작성일 06-0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ZGC79H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dc40e386c0fe755b0e9f7d0425c246d00c95d32c53ced5bc5a6b8b4b306e9d" dmcf-pid="zKwknvHE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BSfunE/20250607083302682qxjy.jpg" data-org-width="700" dmcf-mid="uAcNeCyj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BSfunE/20250607083302682qx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f218ba5d6d9ecae602389fb1fc254aafb18cf110e89b64e64a42f12aadebb9" dmcf-pid="q9rELTXDk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훈이 팔척귀에 빙의되었다.</p> <p contents-hash="133315190ba6e1cd16566bf604cfc7e7f457b909ff0d8f640ec28d07d8d6896c" dmcf-pid="B2mDoyZwjS"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팔척귀가 이정에게 빙의하여 강철과 여리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752c9a4966d222570b5e80d9fa727865705360a2326ba6ed491d946a8ebe352" dmcf-pid="bVswgW5rkl" dmcf-ptype="general">이날 대비는 주상이 풍산을 불러들였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그를 찾아갔다. 대비마마는 "주상, 저자가 어떤 자인지 잊었습니까? 악귀 놈을 이용해 중전과 내 아들을 죽인 놈이다"라며 "중전이 그리 간 지 며칠이 되었냐. 그런데 벌써 상복을 벗다니. 중전이 전하께 어떤 사람이었는데"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330ed64d0d4f446eb66a0acaff95dbf4226b55cacc01b1f7b2c1a23085dad4d" dmcf-pid="KfOraY1mch" dmcf-ptype="general">이에 팔척귀에 빙의된 이정은 "시끄럽구나, 네년도 참형에 처해주랴?"라며 대비를 겁박했다. 이어 "이리 사시나무처럼 떨면서 뭘 하겠다고? 너까지 죽일 생각은 없다. 넌 어차피 이놈의 핏줄도 아니니. 허나 허튼짓을 했다간 네년도 살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대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302d6e0615cabdb04a964146a98b965ae1f5d65dc5b5dd05ae88915dc1c9f84" dmcf-pid="94ImNGtsAC" dmcf-ptype="general">강철과 여리는 최원우를 찾아가 이정이 빙의된 사실을 알렸다. 이에 최원우는 "너희 두 사람의 말을 무턱대고 믿을 수 없다. 쫓기는 너희를 섣불리 받아주었다가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는 없는 일. 관군에게는 발고하지 않을 것이니 당장 떠나거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ad2ff4495e1961ccbbede2eacbdb52d43d3acca2092ab61a7c0de49ca21c8e3" dmcf-pid="28CsjHFOoI" dmcf-ptype="general">자신에게 야박하게 구는 최원우에게 "네 여식이 책쾌의 원한귀에 빙의되었던 일은 벌써 전부 잊은 게냐? 그때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인데 아직도 못 믿겠다고?"라며 "나중에 원자가 도망쳐 오면 그리 야박하게 굴지 말거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0793dc543346e4ad235ecbcaccf6da65c2a6670e71868402f6f289e968647d" dmcf-pid="V6hOAX3IjO" dmcf-ptype="general">결국 최원우는 강철과 여리에게 하루만 머물라며 날이 밝으면 떠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eeb5a27eecd637903cb85d2483af8dcfc7cb25d1050320966819e615ff9bde5" dmcf-pid="fPlIcZ0Cgs"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대비는 원자를 데리고 급히 도주했다. 모두의 도움으로 겨우 궁을 벗어나 최원우의 집으로 도망친 원자.</p> <p contents-hash="ad24544c6a5b41197d204340905347ad00f9fedbdb8e6660389947100aeaaddf" dmcf-pid="4QSCk5phom" dmcf-ptype="general">팔척귀도 이 사실을 전해 들었다. 이에 팔척귀는 "그곳에는 분명 그 계집과 이무기 놈도 함께 있을 터, 한꺼번에 잡을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c519ae2c0a6760e3d766528e05cc865ed8eb9323a431a90b474a5dfbe837413" dmcf-pid="87AaRITNAr" dmcf-ptype="general">원자는 최원우에게 대비마마의 용잠을 전하며 "원자인 저의 안위를 부탁하신다 하면서 대비마마가 주신 것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3b0e6421933e6b6b69a12457cf904dabb857c3ba11dfa97319415de88dbc361" dmcf-pid="6zcNeCyjcw"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원우에게 이정이 악귀에 씌었음을 전했다. 이에 강철은 "그리 말해도 들어먹질 않더니 이제야 믿겠느냐?"라며 최원우를 탓했다.</p> <p contents-hash="d745d26c6e7bdf36f8ffbf2b9dde3e688d68188198395eef256e56c40f4367e3" dmcf-pid="PqkjdhWAkD" dmcf-ptype="general">그 시각, 관군이 몰려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이에 여리는 원자와 함께 최원우의 집을 떠나 몸을 피했다.</p> <p contents-hash="e936a8b03838950c355ae8deb7ac34f1ef9a97debd24caa83ca386fd86b8ba10" dmcf-pid="QBEAJlYcNE" dmcf-ptype="general">그리고 팔척귀는 최원우와 만났고 그가 누구인지 단번에 알아보았다. 팔척귀는 "네놈이 누군지 이제야 알겠구나, 비겁했던 네놈의 선조가 그곳에 있었지. 네놈의 선조가 그러했듯이 가만히 있거라. 방해하면 네놈부터 베어버릴 것"이라며 협박했다.</p> <p contents-hash="9506645c95244910d4ef55245df7327d4b2e68d23c0afcd9673673de085f59e6" dmcf-pid="xbDciSGkgk"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강철과 팔척귀의 결투가 예고되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25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2' QWER, 4연타 흥행 예고..'최애 걸밴드' 쐐기 06-07 다음 ‘불후의 명곡’ 김병현, 우승에 칼 갈았다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