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황혼이혼 재산분할' 고민 "이제 혼자 있고 싶다" 작성일 06-0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2Whz2X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582dea4a6b47723160802bdd55fee02d68618c4e99a0b523c74483792db49" dmcf-pid="qiVYlqVZ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유튜브 채널 캡처)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84019881ogkc.jpg" data-org-width="720" dmcf-mid="7dE4baEQ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84019881og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유튜브 채널 캡처)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4a52e4fd40cc1365976c34fc48b6171f3f3feee0f52b3fa171ea5c2ae9309" dmcf-pid="BnfGSBf5h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영옥(88)이 황혼 이혼 의사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419f9db483e34b8dc7ddfe838193c395c27e0272472e025ac1dc78179abbac6" dmcf-pid="bL4Hvb41WD" dmcf-ptype="general">김영옥운 최근 MBN 토크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 측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배우 김영옥 황혼 이혼을 준비하는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p> <p contents-hash="215583b7712b19279f7a7d7de271d10cac2df6d3f66564073153c52abbd98fe0" dmcf-pid="Ko8XTK8tWE"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황혼 이혼 시 재산 분할 비율에 대해 궁금해하며 "이제 정말 혼자 있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15433f1e0801ff34fec6d3b242e8aae4b69769c95a9dce886db44d5ee89ccc7" dmcf-pid="9g6Zy96Fhk" dmcf-ptype="general">패널들이 "(김영옥이) 많이 줘야 한다"고 웃자 김영옥은 "왜 웃고 난리냐. 얼마나 심각한 일이데"라고 진지하게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3a67c62a068253a37b98a6459f0c1a311b66cc962a40646754e6a7c7c094cb84" dmcf-pid="2aP5W2P3v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은 인생을 혼자 즐기고 싶은 것도 있다. 그럴 경우에 재산 분할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1e0463f67b9a2f335cee2aa3f551d82cf7d2fdb70129da791a7eefe3125d0a" dmcf-pid="VAMFH4MUWA" dmcf-ptype="general">안소현 이혼전문 변호사는 결혼 생활 모습이 각양각색이라 재산 분할의 기준은 정해진 게 없다면서 "보통 인터넷을 보면 10년 넘게 살았을 경우에 재산 분할이 5대 5라고 얘기한다. 근데 그런 법칙 자체는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7cfd0c93d7ad87a1d0baab0d1691fecec93828b06da1b3bf99045e4aecac600" dmcf-pid="fcR3X8RuWj" dmcf-ptype="general">다만 "혼인 기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서로가 투입한 노력의 양이 거의 비슷해진다고 봐서 5대 5가 나오는 경향이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f742c44ce5ecf7e4b30c08b8882235ae79d4f76c0a6b98f7e1d3ffbae26c2c75" dmcf-pid="4ke0Z6e7lN" dmcf-ptype="general">김영옥의 경우 5대 5가 될지 단언할 수 없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0755bc4022b59a74cc2537e11a2853fa03da17d2758a7c83193284e5662731d6" dmcf-pid="8Edp5Pdzva"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5대 5도 너무 억울하다. 2대 8로 해달라. 남편이 2, 제가 8이다"고 토로했다. 안 변호사는 "선생님처럼 재산 증식에 기여도가 많으면 2대 8로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까 자세한 상담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6944818f5f283018017bcebcd9741415cced0e88a04e1002b4bacd202055771" dmcf-pid="6DJU1QJqCg"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고교 시절 연극반을 하다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했다. 한국 최초 TV 방송국 HLZK-TV 탤런트,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쳤고 CBS 5기 성우와 MBC 1기 성우를 거쳐 본격적인 배우로 나섰다. 24세에 김영길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4f1b5eed9d642208d96dd80172dafa0d76034f96407b7a2b93faff6ccd81cf74" dmcf-pid="PwiutxiBSo"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7일 오후 11시 '동치미'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Qrn7FMnbT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박보영 괴롭힌 상사들 기 죽인다…법정대리인 맹활약 (미지의 서울) 06-07 다음 '하트페어링' 제연, 지민 차 떠나고 상윤 오자 '심란한 속내'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