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2m32로 우승...개인 최다 국제대회 6연승 작성일 06-07 79 목록 우상혁 선수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높이뛰기에서 2m32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br><br>2m32는 올 시즌 우상혁의 개인 최고이자 세계 2위 기록으로, 우상혁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탬베리와 해미시 커를 모두 제치고 올 시즌 국제대회 6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br>우상혁은 2m26을 마지막 3차 시기에서 넘고 기사회생했지만, 2m28과 2m32를 각각 2차 시기에서 넘어 우크라이나의 도로슈크를 제쳤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폼 미쳤다’ 우상혁 또 우승…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제패, 국제대회 6연승 쾌거! 06-07 다음 올림픽 챔피언들 제쳤다…'로마에서 날아오른' 우상혁, 국제대회 6연속 우승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