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직원들 잃게 될 것 같아"..체력적 한계 호소 ('뛰산') 작성일 06-0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ktlqVZ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7b7aa8e74131fdb25709b78e5b1753afe6e5a4b939398d19f8322b840e740e" dmcf-pid="uapiVcme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Chosun/20250607090756655empg.jpg" data-org-width="700" dmcf-mid="3suL4EOJ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Chosun/20250607090756655em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6ba2fa57cb40552e18d6b3ca56faf7ffa70e2ac1e8275a6962b66766e39e67" dmcf-pid="7NUnfksdr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뛰산 크루'가 '트레일 러닝' 대회를 앞두고 산악 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 양준혁이 이영표 부단장에게 불만을 터뜨려 짠한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4c842cae133676c8691e8ccdf08aceb90ab9e02c40b2c22ff55fe4a9943cfb3" dmcf-pid="zjuL4EOJwf" dmcf-ptype="general">7일(오늘) 밤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예능 '뛰어야 산다' 8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하프 마라톤' 성공 후, 처음으로 '트레일 러닝' 대회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a541f2dffca1624f6e20e86f232cb6c578fd0e96522106e48584033386b5078" dmcf-pid="qA7o8DIiEV" dmcf-ptype="general">이날 션 단장은 '하프 마라톤' 완주 후 약 2주 만에 모인 '뛰산 크루'에게 "트레일 러닝 대회를 나갈 것"이라고 깜짝 선포한다. 배윤정 등 '뛰산 크루'는 "평지도 잘 못 뛰는데 산을 뛰라니…"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이영표 부단장은 "'트레일 러닝'이란 산길, 오솔길 등 자연지형을 이용한 러닝이다. 트랙이나 도로를 뛰실 때와는 또 다른 고통이 있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이를 들은 양준혁은 "이영표 부단장은 은근히 우리가 고통 받는 걸 즐기는 것 같다"고 불만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권은주 감독은 "오늘은 '트레일 러닝'을 대비한 산악 훈련을 하는데, 500m 정도만 달리면 된다. 내일 '트레일 러닝 대회'가 있어 무리하게 뛰지는 않을 것"이라고 '뛰산 크루'를 안심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af283eded1a1282514b3b9e51a1e15a6724eb83443f6eed4158a512021ee8" dmcf-pid="Bczg6wCn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Chosun/20250607090756896vscp.jpg" data-org-width="700" dmcf-mid="0BSK1QJq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Chosun/20250607090756896vs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0e09f2f9e25c12bfeed612ca8595a28ab2f39b672740d8db8a6d4ef7e615ba" dmcf-pid="bkqaPrhLs9" dmcf-ptype="general"> 그러나 산악 훈련에 돌입한 '뛰산 크루'는 얼마 지나지 않아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힘들어한다. '에이스' 이장준은 "허벅지 근육이 터질 것 같다"고, 배윤정은 "두통과 구토 증세로 너무 힘들다"고 토로한다. 급기야 정호영은 "이러다가 직원들을 잃게 될 것 같다"는 폭탄 발언까지 한다. 정호영이 이런 말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와 '뛰산 크루'가 산악 훈련을 잘 마친 뒤 '트레일 러닝'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2f80a1249da6c972428b51ddc4fd7906592f28562810de53942830e5d6ce10b" dmcf-pid="KwKAMOvaOK"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트레일 러닝'에 도전하는 '뛰산 크루'의 치열한 마라톤 성장기는 7일(오늘) 밤 8시 2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a0d3b8b152863ec1dfcb53885a05ead97e590e3db7ff1d907b14b31ab922268" dmcf-pid="9r9cRITNmb"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김채연·유영·이해인, 시니어 GP 2개 대회 초청 06-07 다음 황동주, 이영자 보고있나.."평생 함께하자♥︎ 늘 곁에서 행복 줘" [흥브라더스]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