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몰아친 '귀궁', 육성재·김지연 위협한 김지훈 광기에 최고 10.5% [종합] 작성일 06-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O2W2P3W4">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HQIVYVQ0yf"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3c9d822c2d9004eea8f19efa264b0853e043ce22f15210a89814f5ba83834" dmcf-pid="XfwBSBf5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SBS '귀궁'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ZE/20250607092507512wjmo.jpg" data-org-width="600" dmcf-mid="Wrl8X8Ru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ZE/20250607092507512w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SBS '귀궁'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afcb7ba647edec0fb10d017a3cc7cabf54e4cd451bd3028dc9da9bae100a71" dmcf-pid="Z4rbvb41h2" dmcf-ptype="general"> <p>'귀궁' 김지훈이 팔척귀에 잠식돼 육성재와 김지연의 목숨을 위협했다.</p> </div> <p contents-hash="205bbb8d23aff82da8da1ed5a816a25496ed2fd5a10f6b7b53686271d423a071" dmcf-pid="58mKTK8th9"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 15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 여리(김지연)가 팔척귀(서도영) 천도에 실패한 후 마지막 끝장 혈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가운데 이정(김지훈)이 팔척귀에 빙의 돼 광기 있는 행동을 보여 더한 충격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a878ff3deccfa560a99c92b101ee65aa5e9cf1f3e2972bfdee167cfdd3323a27" dmcf-pid="16s9y96FWK" dmcf-ptype="general">이에 '귀궁'은 최고 시청률 10.5%, 전국 9.4%, 수도권 9.0%를 기록하며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이는 금요일에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 시청률 1위의 기록으로, 방송 마지막 주까지 저력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ea111533dfe8e7fdafee92f20cd4bcbc3a3759c5ac6ad52396c4d6c689c7f6b" dmcf-pid="tPO2W2P3h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철이와 여리는 내관 상득(김찬오)이 풍산(김상호)의 협박으로 이정이 지니고 있던 경귀석(귀신을 쫓는 돌)의 힘을 무력화시킨 틈을 타, 팔척귀가 중전(한소은)을 피습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그러나 이미 치명상을 입은 중전은 숨을 거뒀다.</p> <p contents-hash="7850082ec709ad243189fe3cca2090c64de6bf646dae7a73121f9331a23a02f5" dmcf-pid="FQIVYVQ0CB" dmcf-ptype="general">슬픔에 휩싸인 이정은 풍산과 일당들에게 참수형을 명하며 피의 응징을 지시했다. 강철이 또한 분노를 터트리며 풍산에게 "신의 벌전이 두렵지 않느냐"라고 쏘아붙였지만, 풍산은 되려 여리도 곧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섬뜩한 경고를 남겨 보는 이들의 분노를 일으켰다.</p> <div contents-hash="db041063ac333f6d21b5241215f2c8c2f221d331ef35d99f1d7df316e51bc033" dmcf-pid="3xCfGfxphq" dmcf-ptype="general"> <p>특히 충격에 사로잡혀 있던 이정이 팔척귀에 빙의 되면서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팔척귀는 이정의 의식을 결박한 채 용담골 사람들의 참혹한 죽음을 목격해야 했던 100년 전 자신처럼 이정 역시 소중한 이들이 죽어가는 과정을 강제로 목도하게 하겠다며 잔혹한 예고를 남겨 긴장감을 안겼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7a1200c70dff658aa1c67539951d20c9d77a6812811030a6abf1f73cd942c" dmcf-pid="0Mh4H4MU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SBS '귀궁'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ZE/20250607092508803gnaq.jpg" data-org-width="600" dmcf-mid="YmTQ1QJq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ZE/20250607092508803gn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SBS '귀궁'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34b81534e9b29faf034d5ae625e9dea62da3fd667c9dcb46e65b7780a3c8eb" dmcf-pid="pBjpspBWh7" dmcf-ptype="general"> <p>그런가 하면 강철이와 여리는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짧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내 뭉클함을 안겼다. 강철이는 여리에게 볼끼를 선물하며 "여전히 넌 내가 아는 가장 어여쁜 인간이다. 해서, 나는 마음이 아프구나"며 슬픔을 가슴에 묻었다. 여리는 정월대보름 소원 볏짚 앞에서 "혼자인 것이 너무도 지긋지긋해서, 함께 밥을 먹고 온기를 나눌 누군가가 생기길 간절히 바랐었다"고 강철이와 행복하고자 하는 속마음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 </div> <p contents-hash="7ca0605aa4ff258bef49ac4a71e0c6efebf065b73c5b4d67dee5b2e163e045dc" dmcf-pid="UbAUOUbYCu"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운도 잠시, 이정에 빙의한 팔척귀가 마침내 광기 어린 본색을 드러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풍산 일당들의 참수 직전, 이정은 이를 중단시키고 중전을 죽게 만든 것이 강철이와 여리라는 거짓 누명을 씌우고 참형을 명했다. 하지만 내금위 군관 서재일(한민 분)은 이정이 팔척귀에 빙의 됐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강철이와 여리, 그리고 원자(박재준)를 살릴 방도를 모색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28a9bac6a06d332503cc5b517c93aa5b6e5339c6ce327863a1f4a89005d875b" dmcf-pid="uKcuIuKGhU" dmcf-ptype="general">강철이와 여리는 서슬 퍼런 이정을 피해 최원우(안내상)의 집으로 도피했다. 강철이는 여리의 눈을 피해 인선(신슬기)에게 골담초 꽃을 내어달라 부탁하며 "내가 지키고 싶은 이를 지키기 위해선, 그 꽃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엿듣게 된 여리는 인선의 몸종, 막금(기은수)에게 황토와 소금을 구해달라 부탁해 여리가 준비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일으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하하X주우재, 유재석에 반기 "누가 이렇게 장사해?" 06-07 다음 스태프 갑질 피해에도…이무진, 의연한 무대 재개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