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복싱 박보검vs펜싱 이상이, 자존심 건 신경전 작성일 06-0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8MGfxp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0fe69623d6c563cc76e8b5dc1bf07fc6de9aedd3618d1f1973ccd0f313eef" dmcf-pid="yzlWeCyj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92950718zhzv.jpg" data-org-width="650" dmcf-mid="QynNUJaV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092950718zh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WqSYdhWAa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d8367e13193fd54a375783174e1c3969bd7505b12ed3c961edd553baa5ad18a" dmcf-pid="YBvGJlYckU" dmcf-ptype="general">박보검과 이상이의 치열하게 대립한다. </p> <p contents-hash="84e7f4daa06afc15cd032e499e57552becffc0d19be6d40552360cc3c8a234e8" dmcf-pid="GbTHiSGkop"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연출 심나연)에서 지한나(김소현 분)를 둘러싼 윤동주(박보검 분)와 김종현(이상이 분)의 묘한 관계가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88cc7cb98b12f4b0fff0589778aa4102900f5b12bf0b7dd3e4e9459978d4a0" dmcf-pid="HKyXnvHEj0" dmcf-ptype="general">인성경찰청으로 좌천되면서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한나와 3년만에 재회하게 된 윤동주. ‘지한나 바라기’답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똥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닌 것도 잠시, 김종현의 등장으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바로 지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다. “내가 왜 여기로 왔는지 안 궁금해?”라고 묻는 걸로 보아, 김종현에게는 아직 미련이 남아 있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9de3eed230a3d7434e90a00a4c8716d2ff2bd5ded9f0285220b04cf8a009bcc2" dmcf-pid="X9WZLTXDj3" dmcf-ptype="general">과거 선수 시절부터 일편단심 지한나를 향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는 윤동주는 국가대표 특채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김종현의 존재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미묘한 기류의 두 사람을 보며 아직도 둘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윤동주의 시선에는 연적을 향한 경계와 질투가 담겨 있었다. 그래서 그가 강력특수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때 내심 좋아하며 그의 책상부터 치우려 했고, 만날 때마다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1b35029b978ed9927560795e975122541b9719941319f86db9f85cfa41ff2a6c" dmcf-pid="Z2Y5oyZwk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6월 7일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현의 강력특수팀 합류를 놓고 윤동주와 뜨거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것.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주먹을 쥔 채 맞서고 있다. 단단히 벼른 듯한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 속엔 묘한 긴장감과 함께 어딘가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가 감돈다. 진지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지 유치한 기싸움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한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속내가 묻어나는 순간에 전 복싱성수와 펜싱선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3회 본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15136f39f27d614f35d5fecf48af8827400a5ae827f7955a879519a5b80aa58" dmcf-pid="5VG1gW5ro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적으로 얽힌 윤동주와 김종현은 강력특수팀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하며, “오늘(7일) 방송에서는 그 첫 신호탄이 본격적으로 터진다. 누가 승자가 될지 함께 추측하며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1fHtaY1mA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t4XFNGts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골 학교의 기적…전국소년체전 카누 전 종목 석권 06-07 다음 상품 파손 사유 반품 요청? 알고 보니 악성코드 유포 수법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