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이상이, 김소현 두고 신경전 팽팽...승자는? 작성일 06-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iFTK8t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779160b0159b93345f2e7fec37d54b5fb5be434856877bd0d933ca3f1cf11" dmcf-pid="BPn3y96F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094504210nwzr.png" data-org-width="700" dmcf-mid="z8bIjHFO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094504210nw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562c94063c60060e4e12f19acb4f5aa5f9e9b2218ca12a4c29c56423541d78" dmcf-pid="b1zmgW5rz6" dmcf-ptype="general"> ‘굿보이’가 박보검과 이상이의 치열한(?) 대립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fd18e03234236cfe852bf0b5dbd155a25859b15332340144be0329d612d74afa" dmcf-pid="KtqsaY1m38"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에는 흥미로운 관계성이 존재한다. 지한나(김소현)를 둘러싼 윤동주(박보검)와 김종현(이상이)의 묘한 관계가 그 중 하나다. 그런데 오늘(7일)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승부가 예고돼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d7c2845d8a20afa782ab7e2a93579427e85a9bd51f77e0f09434601a993315" dmcf-pid="9FBONGtsU4" dmcf-ptype="general">인성경찰청으로 좌천되면서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한나와 3년만에 재회하게 된 윤동주. ‘지한나 바라기’답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똥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닌 것도 잠시, 김종현의 등장으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바로 지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다. “내가 왜 여기로 왔는지 안 궁금해?”라고 묻는 걸로 보아, 김종현에게는 아직 미련이 남아 있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3ab0d0d38839f76910b8c5194d803137b4594c4902bb1dfd1204648f6e8645d3" dmcf-pid="23bIjHFOuf" dmcf-ptype="general">과거 선수 시절부터 일편단심 지한나를 향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는 윤동주는 국가대표 특채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김종현의 존재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미묘한 기류의 두 사람을 보며 아직도 둘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윤동주의 시선에는 연적을 향한 경계와 질투가 담겨 있었다. 그래서 그가 강력특수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때 내심 좋아하며 그의 책상부터 치우려 했고, 만날 때마다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b827a064ef0c754fdf4ae0f375942a65d198a8386ddeab43c5fac8980e0877f" dmcf-pid="V0KCAX3I0V" dmcf-ptype="general">오늘(7일)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현의 강력특수팀 합류를 놓고 윤동주와 뜨거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것.</p> <p contents-hash="5e23df3794661d631937d6d829201dbfe42f4873d7862c64397f8958dd1f7758" dmcf-pid="fp9hcZ0C32"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주먹을 쥔 채 맞서고 있다. 단단히 벼른 듯한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 속엔 묘한 긴장감과 함께 어딘가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가 감돈다. 진지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지 유치한 기싸움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한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속내가 묻어나는 순간에 전 복싱성수와 펜싱선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3회 본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4eeef1c507a6310348cb850d2cbbec19069f8217c8d1360f0f210213f724304" dmcf-pid="4U2lk5php9"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적으로 얽힌 윤동주와 김종현은 강력특수팀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하며, “오늘(7일) 방송에서는 그 첫 신호탄이 본격적으로 터진다. 누가 승자가 될지 함께 추측하며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dcb4093877551535e5d617510d8e8b6ba837255ed92ca40f2e1fe45bddb4d8" dmcf-pid="8uVSE1Ul0K" dmcf-ptype="general">‘굿보이’ 3회는 오늘(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현충일에 시민 2200명과 걷기대회…국가유공자 위해 3억 기부 06-07 다음 민, 오늘(7일) 사업가 남성과 결혼…미쓰에이 첫 품절녀 된다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