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다이아몬드리그 로마 대회 우승…국제대회 6연속 우승 작성일 06-07 73 목록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로마에서 힘껏 뛰어올랐다.<br><br>우상혁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높이뛰기에서 2m32를 3차 시기 끝에 뛰어넘어 우승을 차지했다.<br><br>2m32는 올 시즌 우상혁의 개인 최고이자, 세계 2위 기록이다.<br><br>특히 이번 대회엔 직전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해미시 커와 2020 도쿄올림픽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탬베리가 총출동한 대회였다.<br><br>우상혁인 지난해에도 로마 대회에서 우승했다.<br><br>파리올림픽에서 7위에 그친 아픔을 이 대회 우승으로 치유한 것이다. <br><br>우상혁은 올해 2월 첫 대회인 체코 실내대회를 시작으로 슬로바키아 대회와 난징 실내 세계선수권, 구미 아시아선수권 등 6개 대회를 연속으로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밤하늘 은하수가 펼치는 천상의 향연 06-07 다음 조코비치 꺾은 '야닉 시너', 롤랑 가로스 첫 우승 노린다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