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VS이상이, 자존심 건 승부...김소현 두고 연적 케미 ('굿보이') 작성일 06-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j5H4MU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5504b0203eb76af72bfbd8db07c529a2e61d10663d6ef16b0569f4502700f" dmcf-pid="qRA1X8Ru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tvreport/20250607100532279dir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8zaLTXD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tvreport/20250607100532279dir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432980cdd13f996450fae09c2bf3aab246b27793a346c599fd0a88f872302" dmcf-pid="BectZ6e7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tvreport/20250607100534522ld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7xJTlqV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tvreport/20250607100534522ld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2e82e30ae99c5eaa4cd1a3a5efdf2c267b47d3f0cc956aa605d76326d9c104" dmcf-pid="bclKqoc6Th"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JTBC ‘굿보이’ 박보검과 이상이가 김소현을 가운데 둔 연적 케미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cffb256ff2dbedbf60695cfa1f9b939253f2cb4aebbcaea5db65fb5736e6c154" dmcf-pid="KkS9BgkPvC"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는 흥미로운 관계성이 존재한다. 지한나(김소현)를 둘러싼 윤동주(박보검)와 지한나의 전 남자친구인 김종현(이상이)의 묘한 관계가 그 중 하나다. 그런데 오늘(7일)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승부가 예고돼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ab0d0d38839f76910b8c5194d803137b4594c4902bb1dfd1204648f6e8645d3" dmcf-pid="9Ev2baEQWI" dmcf-ptype="general">과거 선수 시절부터 일편단심 지한나를 향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는 윤동주는 국가대표 특채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김종현의 존재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미묘한 기류의 두 사람을 보며 아직도 둘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윤동주의 시선에는 연적을 향한 경계와 질투가 담겨 있었다. 그래서 그가 강력특수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때 내심 좋아하며 그의 책상부터 치우려 했고, 만날 때마다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aca53cad9c67a7826a60d86fb16b2d58d8c92d524615cf3c78dc32c869839516" dmcf-pid="2DTVKNDxS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7일)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현의 강력특수팀 합류를 놓고 윤동주와 뜨거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것. </p> <p contents-hash="9404a5e625139e3605f503ca3a18a3a8c99b7b87a5fbc4d8d3b553c106d4a19f" dmcf-pid="Vwyf9jwMy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주먹을 쥔 채 맞서고 있다. 단단히 벼른 듯한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 속엔 묘한 긴장감과 함께 어딘가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가 감돈다. 진지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지 유치한 기싸움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한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속내가 묻어나는 순간에 전 복싱성수와 펜싱선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3회 본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9c270f9efcd333017bdec2900ff56ff193bb99b1ec1037cbba793ed135bdf0bb" dmcf-pid="frW42ArRW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적으로 얽힌 윤동주와 김종현은 강력특수팀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하며, “오늘(7일) 방송에서는 그 첫 신호탄이 본격적으로 터진다. 누가 승자가 될지 함께 추측하며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beeed16bfcc1e65f860dc31ac4fdc9c3884f7814803769e367a89d1aaa8a63" dmcf-pid="4mY8VcmeWr" dmcf-ptype="general">‘굿보이’ 3회는 오늘(7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3fb5fcccd2f747d6958f4a2f5629ab6c163dbfe93919cfeafdd18b4f7983f94" dmcf-pid="8sG6fksdWw"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흥행의 마술"..'하이파이브', 웃음 포인트 담긴 MV 공개 06-07 다음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첫날 1위…현충일 22만 동원 [Nbox]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