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 이준영·정은지 “열심히 준비한 작품, 후회없어”[일문일답] 작성일 06-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4JGfxp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a33d9bc5420cc97bb67f3f0a6785370d7b29191f0078a270e8dbdd62e5cd3" dmcf-pid="Hf8iH4MU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시 헬스클럽’ 이준영(왼쪽)과 정은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khan/20250607102100572ojce.jpg" data-org-width="800" dmcf-mid="YiowzLA8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khan/20250607102100572oj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시 헬스클럽’ 이준영(왼쪽)과 정은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d02490b2140650755d0e88268a471faaf48ef6162213b6129cb77ce4f5e980" dmcf-pid="X46nX8RuEI"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준영과 정은지가 KBS2 수목극 ‘24시 헬스클럽’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이준영과 정은지는 지난 5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24시 헬스클럽’에서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과 헬린이 회원 ‘이미란’으로 열연을 펼쳤다.<br><br>트레이너와 회원의 호흡이 척척 들어맞는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부터 연인이 된 후에는 달콤한 로맨스로 안방에 간질간질한 설렘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 두 사람이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일문일답으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다음은 이준영과 정은지의 ‘24시 헬스클럽’ 관련 일문일답이다.<br><br>Q. ‘24시 헬스클럽’을 마무리한 소감이 어떤가요?<br><br>A. (이준영) 후련합니다. 이 작품을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메시지를 안겨준 것 같아 감사합니다.<br><br>A. (정은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작품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br><br>Q. 두 사람이 생각하는 현중 & 미란은 어떤 인물인지, 연기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br><br>A. (이준영) 현중은 ‘운동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라고 생각하며 지내는 인물이고, 답답하기는 하지만 운동밖에 모르는 친구입니다. 연기하며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을 때 감독님께서 많은 디렉션을 주셔서 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없습니다.<br><br>A. (정은지) 미란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만났을 때는 일도 잘하고, 자신감도 있고, 성격도 좋은 것 같은데 왜 진정한 사랑을 받지 못했을까, 사랑을 그렇게 갈구하는 걸까 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머니와의 관계로 인해 스스로 조금씩 부정적인 프레임이 생긴 거구나 깨달았고, 미란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청자분들로 하여금 ‘왜 저런 사람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할까?’라는 의문을 품게 하는 게 미란이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스스로를 사랑하는 게 가장 먼저라는 걸 미란이나 저와 같이 이해하게 되시기를 바라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신경 썼습니다.<br><br>Q. 극 중 역할과 실제 본인이 닮아 있는 부분이 있는지, 반대로 전혀 다른 부분은요?<br><br>A. (이준영) 식단을 잘 지키는 부분, 그리고 하나에 몰두하면 끝까지 해내는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말투는 전혀 다릅니다.<br><br>A. (정은지) 닮은 부분은 먹는 걸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한다는 점, 전혀 다른 부분은 그 두 가지를 뺀 나머지라고 생각합니다.<br><br>Q. ‘24시 헬스클럽’을 떠나보내며, 현중 & 미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br><br>A. (이준영) 이완, 수축 더 신경 써서 미란 씨를 비롯한 다른 회원님들과 잘 지내길 바랍니다.<br><br>A. (정은지) 계속해서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갔던 과정처럼 도현중 관장님과 함께 사랑하면서 본인 그대로의 사랑을 알아가길 바랍니다.<br><br>Q. 두 사람에게 ‘24시 헬스클럽’은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br><br>A. (이준영) 망가지는 모습도, 벌크업 된 모습도 모두 도전해야 했기에, 저에게는 도전적인 작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br><br>A. (정은지) 여러모로 도전할 수 있었던 고마운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br><br>Q. 올해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불리고 있는데 기분이 어떤가요?<br><br>A. (이준영) 먼저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감사한 마음만 느끼고 저는 저답게 살아가려고 합니다.<br><br>Q.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데, 앞으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 또는 장르나 배역이 있나요?<br><br>A. (정은지) 지금까지 연기해 왔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캐릭터들을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br><br>Q. 2025년 하반기 활동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br><br>A. (이준영) 앨범 준비와 팬미팅, 그리고 차기작 촬영 예정입니다.<br><br>A. (정은지) 하반기 작품 준비중에 있으며, 에이핑크 및 솔로 앨범도 구상하고 있어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br><br>Q. ‘24시 헬스클럽’을 사랑해 준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br><br>A. (이준영) 지금까지 ‘24시 헬스클럽’의 일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다치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근바이!<br><br>A. (정은지) 미란이로 지내는 동안 많은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사람의 소중함, 성실의 중요함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몸의 근육만큼 마음의 근육도 중요하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가 밑바탕이라는 것 또한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24시 헬스클럽’을 시청해 주신 여러분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근바이!<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영국 싱글 차트 33주 연속 진입 06-07 다음 귀국 직후 사라진 여성, 토막 시신으로…남친 친구가 벌인 만행 ('용형4')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