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편평사마귀 300개 제거...육아하다 울어” 작성일 06-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ftW2P3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57e0cca887a5655d303c73326a0acf1160e4913b092f5743df3cb09916c8d" dmcf-pid="QQBGhz2X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담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102704513yido.png" data-org-width="700" dmcf-mid="6hTAiSGk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102704513yid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담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72daf94e17de7eaea3915c319704ce9217e8f892bfec0f142ce34f503c057c" dmcf-pid="xxbHlqVZFS" dmcf-ptype="general"> 배우 손담비가 출산과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d8beac16c09cb1843cb132a7394355bab5035fa339a33404d57b48918ab9b87" dmcf-pid="yyrd8DIiFl"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도 속았다] 결국 눈물 터진 사연(엄마가 미안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dccbcd36442c641127a07127f0575b24ef4981f5857e50d80a24095c509ec90" dmcf-pid="WWmJ6wCn7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손담비는 “우리 해이를 낳는 대신 제 얼굴과 목은 편평사마귀로 덮였다”며 “며칠 전에 편평사마귀를 300개 넘게 제거했고 지금 회복 중이라 얼굴을 가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b14b309912de24eec268c4561376db89e45bf110f557ade6539fc8ec7415c7" dmcf-pid="YYsiPrhLUC"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제가 처음으로 하루 종일 오빠랑 둘이서 육아 했는데 울었다”며 “새벽에 너무 힘들어서 울었다. 그래서 제가 인스타에 모든 엄마들을 존경하다고 쓴 거다. 정말 울음이 저절로 나오더라. 근데 저희 오빠는 괜찮았다더라. 힘들긴 힘들었는데 좋았다더라. 저런 멘털에 박수를 치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850cd426cca76305b6d2ba59c24b4fb493fbfee66ab36f70ce4197550caeb2" dmcf-pid="GGOnQmlouI" dmcf-ptype="general">또 손담비는 “신생아 때는 왜 우는지 몰라 더 힘들다”며 “나는 예민해서 한 시간도 못 잔다. 아기가 조금만 뒤척여도 벌떡 일어난다. 이게 엄마 본능인 것 같다. 진짜 엄마들이 대단한 것 같다. 아이가 자랄수록 육아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하더라. 모든 엄마들은 진짜 위대하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28107ae23271fd69585d389a802f320834337effb27fba4f020d5d4fcb56fc" dmcf-pid="HHILxsSgpO"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인줄…기안84, 이시언에 "왜 맨날 덱스랑만 자?" 질투 폭발 06-07 다음 소지섭, ‘광장’ 팀 전원에 금 한돈 씩…“협찬 아닌 사비”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