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日 그룹 '앤팀', 서울서 '하울링' 퍼트린다 작성일 06-0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8일 잠실실내체육관서 '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 인 서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48gW5r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517ac09b60e64fc87d2790211f2ca4c5439b789fdfa2d9ae2ca25c0d0ca85" dmcf-pid="zH86aY1m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앤팀. (사진 = YX레이블즈 제공)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105609556heew.jpg" data-org-width="720" dmcf-mid="uL304EO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105609556he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앤팀. (사진 = YX레이블즈 제공)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9e32e8fb29c0e97b81ef7fb2931b40b64c3a1e147664767a640541eff25c70" dmcf-pid="qX6PNGtsl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앤팀(&TEAM)'의 힘찬 하울링이 서울에 울려 퍼진다. </p> <p contents-hash="6c6f12973318fe2f95daa47f76ca0803475efa351daf55d74fb3f9afc722f6e5" dmcf-pid="BZPQjHFOyo" dmcf-ptype="general">7일 하이브(HYBE) 일본 레이블이자 앤팀의 소속사 YX레이블즈에 따르면, 앤팀은 이날과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앤팀 콘서트 투어 '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 인 서울('AWAKEN THE BLOODLINE' in SEOUL)'을 연다.</p> <p contents-hash="b41382995ff4e6815f4762ffd05130dac1e9252c62ca7e47bff37549724bf908" dmcf-pid="bjXZbaEQlL" dmcf-ptype="general">이들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지난해 8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공연장 규모가 약 2배 가까이 커졌다. </p> <p contents-hash="b6dbedefd8c315f2f058a8777ab1d3fa3daeb230abe15cda3b7187477c79d88e" dmcf-pid="KAZ5KNDxCn" dmcf-ptype="general">특히 이틀간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열띤 반응에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열었다.</p> <p contents-hash="fa5228462a338f56e257215d250d3f942361249fc2ead87e9dd81fd93dc7c6f0" dmcf-pid="9c519jwMCi" dmcf-ptype="general">앤팀의 첫 아시아 투어 일환이다. 이 팀은 지난 5월 일본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쿄, 후쿠오카, 태국 방콕에 이어 서울에서 투어의 반환점을 맞는다. </p> <p contents-hash="996713704e1610de8a0f26be43ab3f6905b51327a1760cec25274d2dc368e39b" dmcf-pid="2k1t2ArRvJ" dmcf-ptype="general">이들은 "함께 (공연) 연습을 하면서 팀의 결속력도 더 강해졌다. 한 계단씩 올라가며 아시아에 앤팀 돌풍을 일으켜보자"라는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3852cee58d4bb5c20f1d521375177664ab0596c7cee50494c58e7f6073c21e0" dmcf-pid="VEtFVcmevd" dmcf-ptype="general">YX레이블즈는 "투어 타이틀처럼 아홉 멤버 안에 흐르는 열정과 패기를 깨우고 자신들만의 영역을 찾아가는 여정을 무대 전반에 걸쳐 입체적으로 풀어낸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b21e5641920011b4bd7071169a78d23dcaf5ddd3539ae85218b2be5e166bff7" dmcf-pid="fDF3fksdye" dmcf-ptype="general">대형 LED와 각종 리프트, 회전형 돌출 무대 등 풍부한 무대 장치, 원곡의 변주와 댄스 브레이크를 더한 편곡이 공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p> <p contents-hash="3d61c67a2a7d6e168a42f0b0921cfcb063e077d603bf272f2d1e4abe92368d5a" dmcf-pid="4w304EOJhR" dmcf-ptype="general">한편 앤팀은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6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결산(집계 기간 2024년 11월 25일~2025년 5월 25일)에 따르면, '고 인 블라인드'는 싱글 세일즈 차트 4위에 올랐다. 이는 남성 아티스트 중 세븐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정규 2집 '유키아카리(Yukiakari)'는 앨범 세일즈 차트 2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8r0p8DIiy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왜 이리 가짜뉴스가…” 새 출발 앞두고 고충 06-07 다음 ‘다정 풀장착’ 안재현, 남녀노소 안 가리고 애교 (가오정)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