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중앙대 차은우’였나...곽튜브도 감탄한 과거사진 작성일 06-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P7qoc6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4d9f83c470b895ab150a328ddf95f228f8d5c2632c904540b6125b7760e22" dmcf-pid="FvQzBgkP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 사진|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110305673ycuj.jpg" data-org-width="700" dmcf-mid="1d1hSBf5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today/20250607110305673yc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 사진|MBN·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c170b99664b866ba2d5e79e3c2efbbc724ccbabe425218b7102be161fdb0de" dmcf-pid="3TxqbaEQ7A" dmcf-ptype="general"> ‘전현무계획2’ 배우 박병은이 전현무 곽튜브와 유쾌한 대구 먹트립을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80295db0bd969382e270eef0faa8e33d54fe0f368b5585eee67f4255f2d21fa3" dmcf-pid="0yMBKNDxp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등판한 박병은과 ‘미식의 도시’ 대구를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졌다. 이들은 ‘건강식’ 할매표 묵밥부터 대구 근본 음식인 ‘치킨’ 맛집과 복어 요리 ‘찐’ 로컬 맛집을 올킬하며 시청자들에게 살뜰한 정보와 재미를 안겼다.</p> <p contents-hash="1f9161a3551cfa108e109989d2190f4a0b623bf247595ef03dc1ff9bb337568b" dmcf-pid="p8ScE1UlpN"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사실 아침에 이걸 먹으려고 대구까지 온 것”이라며 곽튜브와 할매표 묵밥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테이블이 없는 계곡 스타일의 ‘느좋’ 평상에 앉아 ‘묵밥 한 상’을 통째로 받았다. 대구식 메밀묵채와 정구지지짐을 제대로 즐기며 행복한 먹방을 하던 중, 곽튜브는 “경상도 사투리 테스트를 해보겠다”며 여러 문제를 냈다. 전현무는 문제를 잘 맞혀 나갔으나,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갑자기 돌변해 “끄지라(꺼져라) 임마!”라고 냅다 호통 쳐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0eb752535defa9367712c6ef22ba420db8789eacb85fc2ac9962e874e7f062d0" dmcf-pid="U6vkDtuSza" dmcf-ptype="general">웃음 가득한 먹방 후, 두 사람은 ‘대구의 명동’으로 통하는 MZ 중심가에서 ‘먹친구’ 박병은과 만났다. 이때 전현무는 “대한민국 치킨이 태어난 곳이 바로 대구”라며 대구의 ‘3대 통닭’ 중 하나인 44년 전통의 치킨집으로 두 사람을 이끌었다. 직후, 섭외를 마친 세 사람은 후라이드, 양념치킨 각 1마리씩을 받아들고 ‘치킨 홀릭’에 빠졌다. 전현무가 “완전 독보적인 맛”이라며 ‘엄지 척’을 한 가운데, 스태프들마저 촬영하면서 치킨을 먹는 진풍경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d4743945b319b8aeb31563240c504c47ec007fbaf1f1f147c523b8d7425d0a3" dmcf-pid="uPTEwF7v0g" dmcf-ptype="general">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두 분 다 연애세포가 식은 것 같다”고 긴급 진단한 뒤, ‘연애 손꼽기 게임’을 제안했다. 그러자 전현무와 박병은은 “연애세포 살아 있는데, 왜?”라며 동시에 발끈해 ‘대환장 케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72bce613b6540b81c8b27d175a800346d1683972d4339d203d71e1690137f32" dmcf-pid="7QyDr3zTz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게임을 시작한 곽튜브는 “솔로가 된 지 2년이 넘었다”는 질문을 던졌고, 두 사람 모두 손을 꼽으며 인정했다. 뒤이어 ‘요즘 거울을 보면 내가 매력 없게 느껴진다’는 질문에 전현무는 “매력은 쩔어~”라며 자신 있게 외쳤고, 박병은 역시 “매력은 만렙!”이라며 굳이 MZ 언어를 사용해 엉뚱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eb82b4fe2c7a2d0715989f8ecc252e4b75a5374142480c6f49c5b732c2943baa" dmcf-pid="zxWwm0qyzL" dmcf-ptype="general">하지만 테스트 결과 전현무는 ‘연애세포 사망’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으며, 박병은은 ‘연애세포가 잠든 상태’라는 결과와 마주했다. 곽튜브는 “박병은씨는 인기가 많으실 스타일인데…”라며 의아해했고, 전현무는 “박병은 씨가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인데 하정우 씨와 절친이다. 두 사람의 대학시절 사진을 봤는데 박병은 씨가 차은우 씨 급이더라”고 증언했다. 그러자 박병은은 “준빈 씨만 보여 주겠다”며 직접 당시 사진을 꺼내 보였다. 사진을 본 곽튜브는 “일본 아이돌 같은 느낌!”이라며 ‘꽃미남’임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95f404d6570405ac26cdc3b8808a530051e07f71da6e0184e41276ec7aa7aa43" dmcf-pid="qMYrspBW0n"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다음 맛집은 죽음과도 맞바꿀 수 있는 맛”이라고 과감하게 소개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박병은은 “어? (현무씨) 연애세포 죽었잖아요~”라고 조곤조곤 ‘극딜’을 해 전현무를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 직후, 세 사람은 ‘대구 10미’ 중 하나인 복어 맛집으로 가서 복어 불고기, 복어 지리탕, 복어 껍질 등 풍성한 ‘복어 풀코스 요리’를 맛봤다. 특히 식초를 가미한 ‘대구식’ 복어 불고기 비빔밥을 먹은 세 사람은 ‘미식의 신세계’에 빠졌다.</p> <p contents-hash="bb6e06f6538a06c3e984838d57499f19e034fd9e9c28e74862f27522109052b0" dmcf-pid="BRGmOUbYpi" dmcf-ptype="general">즐겁게 식사를 마친 뒤, 전현무는 “박병은씨가 사람들마다 닮은꼴 물고기를 찾아주는 데 재능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병은은 “우선 저는 감성돔을 닮았다”며 자신을 빛나는 바다의 왕자 물고기로 지칭해 야유를 받았다. 그런 뒤 그는 “곽튜브씨는 귀여운 얼굴이 있으니 쥐치, 전현무씨는 눈 쪽이 모래무지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혀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팬덤마저 월클…군인에 음료·아이스크림 쐈다 "클라스가 다르네" 06-07 다음 황동주, 진심 고백했다..."지치고 무너질 때 힘 얻어"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