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맘’ 장영란, 딸과 한 살 차이 중1 성적표에 부들부들 “너무 질투 난다” 작성일 06-0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MO0eo9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7cbfc54838e4d26032637b8473df0778e0bb159738cd0e8c169e272c695b1" dmcf-pid="4QUJC79H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 사진 |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SEOUL/20250607113540302apon.jpg" data-org-width="700" dmcf-mid="24YVjHFO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SEOUL/20250607113540302ap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 사진 |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bbd194eeae4eaa579019978fdf3e4231958032bd8a80d78735c3592b2f2cb" dmcf-pid="8xuihz2Xo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학구열이 치열한 ‘목동맘’ 장영란이 전 과목 ‘잘함’이 찍힌 성적표를 보고 질투심을 폭발했다.</p> <p contents-hash="b82fa6dbb015700a3372480172c87b3f42e51d05bf4900a46cd3f8a5325688df" dmcf-pid="6M7nlqVZkM"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이하 티처스2)’에는 노는 것보다 공부가 좋은 제주도 토박이 중1 도전학생이 등장한다. 그는 5대 경시대회에서 무려 2관왕을 차지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친구들이 궁금해하는 수학, 과학 문제를 설명해 줘 ‘교수님’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a952c42300cc527000c024d856bca9f9bd85b3d32bed18d6aff48fba49e5c" dmcf-pid="PRzLSBf5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 사진 |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SEOUL/20250607113540602bnpb.jpg" data-org-width="507" dmcf-mid="VylqnvHE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SEOUL/20250607113540602bn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 사진 |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e52b57733f012c7eab236fb0eeb20b99dfb0b1a002ddf1187ed4701ac88899" dmcf-pid="Qeqovb41jQ" dmcf-ptype="general"><br> 도전학생은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재밌다”며 고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미적분 문제를 풀어냈다. 이 모습을 본 정승제는 “얼마 전까지 초등학생이었잖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2e770c26b6e099cdeaf8721ccfa4f653da9b37a55fe75089414c1ab66f72029" dmcf-pid="xdBgTK8tjP" dmcf-ptype="general">입시 전략 멘토 미미미누는 “평소엔 생활기록부를 입수하는데, 이번엔 ‘티처스’ 최초로 초등학교 생활통지표를 입수했다”며 전 과목 ‘잘함’이 표시된 생활통지표를 공개하면서 “‘전 교과 모두 문제 이해력과 응용력이 우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등등이 적혀 있어, 흠잡을 잡을 데 없는 생활통지표”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5f03e7f93984baa7755d470a2fef0a689cffc34bdab4e85c8d8cef1ca0cacc4" dmcf-pid="yHwFQmlog6"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성적표 보고 손 떨린 적은 처음이다. 너무 질투가 난다”며 부들부들 떨었다. 전현무가 “딸과 동급생도 아닌데 왜 질투하냐”고 묻자, 장영란은 “우리 딸이랑 한 살 차이라 나도 모르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41b19292154374b91c713332abae293e210b39f2163154df9cb059360420d6" dmcf-pid="WXr3xsSga8" dmcf-ptype="general">완벽한 성적을 갖춘 ‘공부 사랑꾼’ 중1 도전학생이 ‘티처스’에 도움을 구한 이유, 그리고 예상치 못한 문제점은 8일 오후 7시 50분에 공개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양준혁, 이영표 부단장에 불만 폭발 06-07 다음 “축구 인생 처음” 이동국 경악…갈등 폭발한 ‘뭉찬4’ 라커룸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