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 양준혁, 이영표 부단장에 불만 폭발 작성일 06-0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eY6wCn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62cf52ab4ad31573b41f6b982bc09be22c1d27632740a2c4cfe61aa4de533" dmcf-pid="bUdGPrhL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13403495mkqt.jpg" data-org-width="680" dmcf-mid="qQ7cFMnb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13403495mk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35dd5b94db6a770bdea3336fb4aa57ac72c60d8eb72542025c923c36c5a6e3" dmcf-pid="KuJHQmloTL" dmcf-ptype="general"> <br>‘뛰산 크루’가 ‘트레일 러닝’ 대회를 앞두고 산악 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 양준혁이 이영표 부단장에게 불만을 터뜨려 짠한 웃음을 안긴다. </div> <p contents-hash="cae436711a92b4ae5a89a95f428798d26c567a6dc2cde110f780b10abfbc76c1" dmcf-pid="9SqE0eo9vn" dmcf-ptype="general">오늘(7일) 저녁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예능 ‘뛰어야 산다’ 8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하프 마라톤’ 성공 후, 처음으로 ‘트레일 러닝’ 대회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c5cb1a867adfee62321af8be03281924d867e2645d343700dd2ad7be8175bc9" dmcf-pid="2vBDpdg2vi" dmcf-ptype="general">이날 션 단장은 '하프 마라톤' 완주 후 약 2주 만에 모인 ‘뛰산 크루’에게 “트레일 러닝 대회를 나갈 것”이라고 깜짝 선포한다. </p> <p contents-hash="4169392fd53d87e8b9bfb10b1ff19cfedd46cc6c31ca13df8b513b2cb999c876" dmcf-pid="VTbwUJaVCJ" dmcf-ptype="general">배윤정 등 ‘뛰산 크루’는 “평지도 잘 못 뛰는데 산을 뛰라니…”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이영표 부단장은 “‘트레일 러닝’이란 산길, 오솔길 등 자연지형을 이용한 러닝이다. 트랙이나 도로를 뛰실 때와는 또 다른 고통이 있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p> <p contents-hash="e3d24bf0b26b0e4cb5efbda8975485eaaacd97da5c51b25aab867b236ded2973" dmcf-pid="fyKruiNfW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양준혁은 “이영표 부단장은 은근히 우리가 고통 받는 걸 즐기는 것 같다”고 불만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7ac22c3855ab94df63bc5a21f993248ad3606dccd61cfeacf8eae181bb60d012" dmcf-pid="4W9m7nj4le" dmcf-ptype="general">권은주 감독은 “오늘은 ‘트레일 러닝’을 대비한 산악 훈련을 하는데, 500m 정도만 달리면 된다. 내일 ‘트레일 러닝 대회’가 있어 무리하게 뛰지는 않을 것”이라고 ‘뛰산 크루’를 안심시킨다.</p> <p contents-hash="e518abddd463c5d6f41335382eb41da7d51b559411b070243d19625aef6df57a" dmcf-pid="8Y2szLA8TR"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악 훈련에 돌입한 ‘뛰산 크루’는 얼마 지나지 않아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힘들어한다. ‘에이스’ 이장준은 “허벅지 근육이 터질 것 같다”고, 배윤정은 “두통과 구토 증세로 너무 힘들다”고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4a3fdb773d5c2ada633667f132e3f7e0ab9af820fb864487ad11f3bd88d93ec1" dmcf-pid="6GVOqoc6lM" dmcf-ptype="general">급기야 정호영은 “이러다가 직원들을 잃게 될 것 같다”는 폭탄 발언까지 한다. 정호영이 이런 말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와 ‘뛰산 크루’가 산악 훈련을 잘 마친 뒤 ‘트레일 러닝’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25879c16a9e35ea6d27737a36d744ef12aa32fd259262270cef12f87cfbbec0" dmcf-pid="PHfIBgkPSx"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트레일 러닝’에 도전하는 ‘뛰산 크루’의 치열한 마라톤 성장기는 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QX4CbaEQS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에이' 민, 7일 결혼식…"지칠 때 손 잡아준 사람" 06-07 다음 ‘목동맘’ 장영란, 딸과 한 살 차이 중1 성적표에 부들부들 “너무 질투 난다”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