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헬스' 이준영X정은지, 1% 시청률에도 "후회 없어"[일문일답] 작성일 06-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EBAX3II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IDbcZ0C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a02bbbcc6c0f9439c501f3bf34f1b798603f85e9def6f6fd0e1824f6e024e" dmcf-pid="KCwKk5ph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24시 헬스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113111277qchb.jpg" data-org-width="800" dmcf-mid="qhEBAX3I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113111277qc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24시 헬스클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1c024376e5976b141964b9de21c962923c439971a34071ca15ee0be1220f5f" dmcf-pid="9hr9E1UlOo" dmcf-ptype="general"> 배우 이준영과 정은지가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2d61e4a42132b853d1d64faea4ffb4576b88c43fbf8329f67f12dcc78d4320c" dmcf-pid="2lm2DtuSIL" dmcf-ptype="general">이준영과 정은지는 지난 5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극본 김지수·연출 박준수 최연수)에서 헬치광이 관장과 헬린이 회원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4838e1d6ee85f0e5de55cf5e7d1fbb2715bca99291d33bb750587c983d4862a" dmcf-pid="VSsVwF7vsn" dmcf-ptype="general">'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24시 헬스클럽'에서 이준영은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관장 도현중 역을, 정은지는 충격적인 실연 이후 헬스장에 입성한 '무근(筋)본' 헬린이 회원 이미란 역을 맡아 열정 가득한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8467094eab46af356989a65e5498c9a9ac067d4a95627fde9ccaa6d99b32b60" dmcf-pid="fhr9E1Ulsi" dmcf-ptype="general">다만, '24시 헬스클럽'은 첫 방송을 1.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해 마지막회 시청률은 1%를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준영은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후련하다. 이 작품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기에 후회는 없다.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메시지를 안겨준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했고, 정은지 또한 "저에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작품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f3b999b44d9dd39bdaba781d8f53e579eac201c2eb06b90bda734970eae42826" dmcf-pid="4lm2DtuSwJ"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이준영, 정은지 '24시 헬스클럽' 일문일답</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div> <p contents-hash="1b429309734b3f97a34cae0989f5075c771d7f21fd779c897f1b0467ef556cab" dmcf-pid="8SsVwF7vrd" dmcf-ptype="general"><strong>Q. '24시 헬스클럽'을 마무리한 소감이 어떤가요?</strong></p> <p contents-hash="041a486a3f9f7eca395bc587988e1589ec8d5fd5ebaf396fa05a1beb889ec66d" dmcf-pid="6vOfr3zTOe" dmcf-ptype="general">A. (이준영) 후련합니다. 이 작품을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메시지를 안겨준 것 같아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e7a995ffddb45c9bfe81f1baa86f5b30a3bd58cbcb3f833b84cbe3e5cf078d59" dmcf-pid="PTI4m0qyER" dmcf-ptype="general">A. (정은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작품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p> <p contents-hash="7f4e60f1c7e5335844a58821bdb4ac7ccdd48d3feabffd7d55a6dfe1eae66e09" dmcf-pid="QyC8spBWDM" dmcf-ptype="general"><strong>Q. 두 사람이 생각하는 현중 & 미란은 어떤 인물인지, 연기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strong></p> <p contents-hash="88f24cb0ebf1bf1a40ae8fc876dd0c59d8924a7d101a2f8d772d1a1bc0c3087b" dmcf-pid="xWh6OUbYOx" dmcf-ptype="general">A. (이준영) 현중은 '운동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라고 생각하며 지내는 인물이고, 답답하기는 하지만 운동밖에 모르는 친구입니다. 연기하며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을 때 감독님께서 많은 디렉션을 주셔서 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f76e91291f691031d7e0595268e2e4b19c32c8449cd855ac4e56e98d4685d7c7" dmcf-pid="yM4S2ArRwQ" dmcf-ptype="general">A. (정은지) 미란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만났을 때는 일도 잘하고, 자신감도 있고, 성격도 좋은 것 같은데 왜 진정한 사랑을 받지 못했을까, 사랑을 그렇게 갈구하는 걸까 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머니와의 관계로 인해 스스로 조금씩 부정적인 프레임이 생긴 거구나 깨달았고, 미란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청자분들로 하여금 '왜 저런 사람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할까?'라는 의문을 품게 하는 게 미란이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스스로를 사랑하는 게 가장 먼저라는 걸 미란이나 저와 같이 이해하게 되시기를 바라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신경 썼습니다.</p> <p contents-hash="7126b8ed42ab2a04b614d29d3ec4268621c4e511df030af064dce4cd4bd3feb2" dmcf-pid="WR8vVcmesP" dmcf-ptype="general"><strong>Q. 극 중 역할과 실제 본인이 닮아 있는 부분이 있는지, 반대로 전혀 다른 부분은요?</strong></p> <p contents-hash="35e4022df80672ac44c439ef4bd02d138b79ff69793bf9aa35399dc3e2590b03" dmcf-pid="Ye6Tfksdw6" dmcf-ptype="general">A. (이준영) 식단을 잘 지키는 부분, 그리고 하나에 몰두하면 끝까지 해내는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말투는 전혀 다릅니다.</p> <p contents-hash="08f246abdf6cda531deb363baf752bf6cf9347379d9e37f2a1b96aa215a3b487" dmcf-pid="GdPy4EOJI8" dmcf-ptype="general">A. (정은지) 닮은 부분은 먹는 걸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한다는 점, 전혀 다른 부분은 그 두 가지를 뺀 나머지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af8e96d92ed5ab54f2f575573827102820d77dad0387249c320730468e81ba42" dmcf-pid="HJQW8DIir4" dmcf-ptype="general"><strong>Q. '24시 헬스클럽'을 떠나보내며, 현중 & 미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strong></p> <p contents-hash="ee2b8ee544d966f1df7ef0a7519408344b155e7be9bd2ee720feeb3d2fc607ef" dmcf-pid="XixY6wCnrf" dmcf-ptype="general">A. (이준영) 이완, 수축 더 신경 써서 미란 씨를 비롯한 다른 회원님들과 잘 지내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d812a82ff3cdde4f6a80ce0d219aacbd5810cf0d890f7db92f9ab66a91f0a43e" dmcf-pid="ZnMGPrhLOV" dmcf-ptype="general">A. (정은지) 계속해서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갔던 과정처럼 도현중 관장님과 함께 사랑하면서 본인 그대로의 사랑을 알아가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8600bfa478b3ba7b4a731671e7237f9ae09334abdfb403e920c006ae35e06c0b" dmcf-pid="5LRHQmlor2" dmcf-ptype="general"><strong>Q. 두 사람에게 '24시 헬스클럽'은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strong></p> <p contents-hash="68f7c46b1194bf686a400dcbe01f6f43b9330f6aa0ea4f54d35e90864136dddb" dmcf-pid="1jntdhWAm9" dmcf-ptype="general">A. (이준영) 망가지는 모습도, 벌크업 된 모습도 모두 도전해야 했기에, 저에게는 도전적인 작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9c7fbd0b2b364892229af156dbe9de6bea5f70d82c7ce653a47b5cc22fbe9fb5" dmcf-pid="tALFJlYcIK" dmcf-ptype="general">A. (정은지) 여러모로 도전할 수 있었던 고마운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820972d271851adcb41c06b7e88ab48495d0955f917b91bc20d755af876d5e06" dmcf-pid="Fco3iSGkEb"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불리고 있는데 기분이 어떤가요?</strong></p> <p contents-hash="e0ddccca2d2676852f20b46ecb630c4ee0e04a0f36e20fcf333dccb835d61bcc" dmcf-pid="3kg0nvHEmB" dmcf-ptype="general">A. (이준영) 먼저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감사한 마음만 느끼고 저는 저답게 살아가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64ad6d39620a952bffcb3a898f3bcf0b05917273ff9f2eabb192dd3690dcbcce" dmcf-pid="0EapLTXDmq" dmcf-ptype="general"><strong>Q.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데, 앞으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 또는 장르나 배역이 있나요?</strong></p> <p contents-hash="9a4d48666d1d7e96208aea9d4721eb599dbb642f4175f1f408a52ac9b4882f1f" dmcf-pid="pDNUoyZwDz" dmcf-ptype="general">A. (정은지) 지금까지 연기해 왔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캐릭터들을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6b95168172f3d6f13bca12b1f37cef67ed06795ae675da0d7a61f9276800c8a" dmcf-pid="UwjugW5rE7" dmcf-ptype="general"><strong>Q. 2025년 하반기 활동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strong></p> <p contents-hash="6c60c14eec5ba406a828195069cfd6fe3ca5b288e184f63d7eb52b8d112a29ee" dmcf-pid="urA7aY1mIu" dmcf-ptype="general">A. (이준영) 앨범 준비와 팬미팅, 그리고 차기작 촬영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611a5da1206cc0dba769e451d216dd3a94902c166d457b7a5570c3d8cc5d7ae1" dmcf-pid="7mczNGtsEU" dmcf-ptype="general">A. (정은지) 하반기 작품 준비중에 있으며, 에이핑크 및 솔로 앨범도 구상하고 있어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9d0ed3a9b1717774ee7fe019221dc8eb45ef50ea95498fa5527ec74785fb4491" dmcf-pid="zskqjHFOwp" dmcf-ptype="general"><strong>Q. '24시 헬스클럽'을 사랑해 준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71b867c4779fca0cce65f57a3b2861ae00eb2e34e132d541d6cf74502b46c1c1" dmcf-pid="qOEBAX3IE0" dmcf-ptype="general">A. (이준영) 지금까지 '24시 헬스클럽'의 일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다치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근바이!</p> <p contents-hash="556d8bfc2dc75dbef2c416f6abfe7e85ae70391f33db7690c1c9da1d9c7a5c1d" dmcf-pid="BIDbcZ0CI3" dmcf-ptype="general">A. (정은지) 미란이로 지내는 동안 많은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사람의 소중함, 성실의 중요함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몸의 근육만큼 마음의 근육도 중요하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가 밑바탕이라는 것 또한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24시 헬스클럽'을 시청해 주신 여러분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근바이!</p> <p contents-hash="39f2fce496c26301801e68907fea3de0d946619445435fc3fa2d85fdd7f94e62" dmcf-pid="bCwKk5phE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프레젠트’,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까지 장악…‘ZB1 열풍’ 지속 06-07 다음 '미쓰에이' 민, 7일 결혼식…"지칠 때 손 잡아준 사람"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