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이상이, 김소현 두고 한판 승부..연적으로 얽혔다 작성일 06-0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kfZ6e7w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4lE45PdzE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e7cc39cb292b3f779692fadf849cf4c4b165352fcf33edc74214b46eb3f2b" dmcf-pid="8Wsx0eo9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굿보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114701082hn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1EPrhL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114701082hn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굿보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bd3dab53559cfd2a1c3ea36c1810f902a1812d37073624a1f92001b2700f4a" dmcf-pid="6YOMpdg2Iw" dmcf-ptype="general"> '굿보이'가 박보검과 이상이의 대립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9c0850c893e7d8a641a8633a45c8d56e69f15b7d6453922d8b7b32e11ae00018" dmcf-pid="PGIRUJaVID"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연출 심나연)에는 흥미로운 관계성이 존재한다. 지한나(김소현)를 둘러싼 윤동주(박보검)와 김종현(이상이)의 묘한 관계가 그 중 하나다. 7일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승부가 예고돼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46dbdf4e2222f14dd53d2c3239c17bb1b6a5727040147d3d6aa879ebf9b1ce2" dmcf-pid="QHCeuiNfrE" dmcf-ptype="general">인성경찰청으로 좌천되면서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한나와 3년만에 재회하게 된 윤동주. '지한나 바라기'답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똥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닌 것도 잠시, 김종현의 등장으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바로 지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다. "내가 왜 여기로 왔는지 안 궁금해?"라고 묻는 걸로 보아, 김종현에게는 아직 미련이 남아 있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9de3eed230a3d7434e90a00a4c8716d2ff2bd5ded9f0285220b04cf8a009bcc2" dmcf-pid="xXhd7nj4Ek" dmcf-ptype="general">과거 선수 시절부터 일편단심 지한나를 향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는 윤동주는 국가대표 특채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김종현의 존재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미묘한 기류의 두 사람을 보며 아직도 둘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윤동주의 시선에는 연적을 향한 경계와 질투가 담겨 있었다. 그래서 그가 강력특수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때 내심 좋아하며 그의 책상부터 치우려 했고, 만날 때마다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cdb2d12719d292ffd927a34a44c19e3ffedf3e5e2c3afca6bda6a613ac6f038" dmcf-pid="yJ4Hk5phs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현의 강력특수팀 합류를 놓고 윤동주와 뜨거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것.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주먹을 쥔 채 맞서고 있다. 단단히 벼른 듯한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 속엔 묘한 긴장감과 함께 어딘가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가 감돈다. 진지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지 유치한 기싸움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한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속내가 묻어나는 순간에 전 복싱성수와 펜싱선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3회 본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1220ba1e3e19a26cc9fd278693d364b5b0c9ba15884da770a63debd0b8756134" dmcf-pid="Wi8XE1Ulw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적으로 얽힌 윤동주와 김종현은 강력특수팀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하며, "7일 방송에서는 그 첫 신호탄이 본격적으로 터진다. 누가 승자가 될지 함께 추측하며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4e03393816578c61eee1c4828c375f8f7a412d0c59cbb2d459e942cfd7a147" dmcf-pid="Yn6ZDtuSDj"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3회는 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GLP5wF7vD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결혼 만족도 1000%…17살 연하 ♥조은정과 달달한 일상 06-07 다음 '최강 2000년대생' 신네르-알카라스, 프랑스 오픈서 결승 맞대결…조코비치는 은퇴 시사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