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오늘(7일) 결혼…‘7년 열애’ 끝 ♥비연예인 사업가와 작성일 06-0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zpMOva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bfebb57c2108196a3c4f3911ac82f99f1a050e100504a9f55a4dd0108b478" dmcf-pid="1ZqURITN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쓰에이 민. (사진=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제공)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lgansports/20250607115425433rwhu.jpg" data-org-width="530" dmcf-mid="Zianhz2X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ilgansports/20250607115425433rw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쓰에이 민. (사진=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e3db949fd516d8ca1a062fb6a78adaacb7d6ba1beb9605036eedd82f93a6b6" dmcf-pid="t5BueCyjS9" dmcf-ptype="general">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7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br> <br>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br> <br>예비신랑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오랜 기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앞선 지난 2023년 4월 약혼했고,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br> <br>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같은 날 민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예비 신랑을 두고 “때로는 베스트프렌드처럼, 때로는 든든한 오빠처럼 또 때로는 장난꾸러기 친구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게 되어 참 든든하고 기대된다”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br> <br>한편 민은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 ‘굿 바이 베이비’,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br> <br>2017년 미쓰에이 해체 후 민은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며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결혼을 이틀 앞둔 지난 5일 새 싱글 ‘다이브 인투 유’(Dive into You)를 발매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명 참가한 '보이즈 2 플래닛' 6인 선공개…강한 존재감 06-07 다음 방탄소년단 RM·뷔·지민·정국, 내주 전역 "현장 방문 절대 삼가달라"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