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부상 우려 일단락...다저스, 택시 스쿼드 선수 복귀 작성일 06-07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잇따른 결장으로 부상 의혹이 제기됐던 김혜성, 다저스 감독 "괜찮다" 밝혀<br>마이너리거 복귀 결정</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6/07/0005360009_001_20250607121510756.jpg" alt="" /><em class="img_desc">LA 다저스의 김혜성이 3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 2회 말 본인의 파울 타구에 발을 맞은 후 쓰러지고 있다. 뉴시스</em></span> <br> <br>[파이낸셜뉴스] 최근 잇따른 결장으로 부상 우려를 낳았던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몸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저스는 김혜성과 토미 현수 에드먼의 부상 악화를 우려, 택시 스쿼드에 넣었던 제임스 아우트먼과 에스테우리 루이스를 마이너리그로 돌려보냈다고 7일(한국시간) 밝혔다. <br> <br>아우트먼과 루이스는 이날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복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인 리노 에이시스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br> <br>김혜성의 부상은 지난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 경기 2회 공격에서 발생했다. 그는 자신이 친 파울 공에 왼쪽 발목을 맞고 통증을 호소했다. <br> <br>경기 후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괜찮다"고 밝혔으나, 김혜성은 5일과 6일에 열린 메츠전에서 모두 결장하며 우려를 자아냈다. 이에 다저스는 김혜성의 부상 악화를 대비해 택시 스쿼드를 준비하기도 했다. <br> <br>그러나 김혜성은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았고, 7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다저스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 모습을 공개했다. <br> <br>김혜성은 이날 부시 스타디움을 찾은 키움 히어로즈의 전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와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br> <br>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부상 문제에 관해 선을 그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7일 "이번 주 김혜성과 에드먼 중 한 명 혹은 두 명 모두 부상자 명단(IL)에 오를 우려가 제기됐고 다저스는 두 선수의 결장을 대비해 아우트먼과 루이스를 택시 스쿼드에 합류시켰다"며 "그러나 로버츠 감독은 두 선수가 괜찮다고 판단했고, 아우트먼과 루이스의 마이너리그 복귀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br> <br>다만, 김혜성은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오른쪽 발목 부상에 시달렸던 에드먼은 이날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br>#다저스 #김혜성 #로버츠 감독 <br> 관련자료 이전 윙 위협하는 도전자 속출? '도파민 폭발' 비트펠라하우스 버스킹 현장 (전참시) 06-07 다음 김필, 웨이크원 전속계약 후 첫 공식 행보…'컬투쇼'로 활동 본격 시동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