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내 외모, 옛날보다 지금이 낫다...피부과 시술? 가끔 받아" ('라디오쇼') 작성일 06-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eKr3zT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8435299ccc45272bd1de81870d17513aaa60f634277fd85a61ae06e474211" dmcf-pid="34d9m0qy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tvreport/20250607122232754ssi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VzHeCyj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tvreport/20250607122232754ss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999812b1ea06040cd3fc83c73c669a53b67b14576e94b131c56fb8384c96d6" dmcf-pid="08J2spBWlr"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피부과 시술을 가끔씩 받으며 관리를 하고 있다며 옛날보다 지금이 외모가 낫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e66bb641933205a68328aae889dfde0aa9c7f953bd07e0a95905858cfbed02" dmcf-pid="pLEdGfxpTw" dmcf-ptype="general">7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아들이 군대 갔다 오더니 갑자기 안 하던 집안일을 한다”라는 사연에는 “양면성이 있는 거다. 군대 가서 힘든 것도 있지만 배워오고 얻어 오는 것도 꽤 있을 거다. 좋은 쪽으로 발전하는 것 같다.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d67ad0ec63d7ae4b22014a902d564fde205c12eb2b58f02afb5f9a00d33117" dmcf-pid="UoDJH4MUlD" dmcf-ptype="general">‘제 돈 떼먹은 사람의 SNS를 봤더니 3년이 지나도 잘 먹고 잘 산다’는 사연에 “그 사람은 그 장면만 행복한 거다. 그 프레임 밖은 불행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라며 “행복한 사람은 그것조차 잘 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fe357a683767496c14ed245e6698b06371660bc1f5118a0cd79feebcda973c" dmcf-pid="ugwiX8RuCE" dmcf-ptype="general">아내와 서핑 배우러 간다는 사연에는 “희한한 게 33년 예능을 해서 말도 타보고 다 해서 막상 또 해보면 그게 몸이 다 기억하게 되더라. 서핑도 예전에 배웠던 기억이 나서 한 번 보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억이 난다. 서핑 참 재밌다. 아이들한테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시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40e94465ba581fae730ebf40d3edfb8b2c3f580ce7eac320085fabc6d2ae78" dmcf-pid="7arnZ6e7lk" dmcf-ptype="general">"'무한도전 미남이시네요' 편을 봤는데 박명수 씨는 20년 전보다 지금이 훨씬 젊어 보인다. 비결이 궁금하다. 시술 하시나요?"라는 질문에는 “가끔 하는데 요새 피부과 못간 지가 한 달 넘었다. 귀찮아서 자주 안 가게 되더라. 바르는 것과 지우는 것은 잘 한다. 의외로 깨끗하게 세안하고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있다며 “옛날에는 무지하게 늙었네. 지금이 낫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cee9e116b308d58603cd393db2070cc2dad69320adf326cda93da338eeb1c4a" dmcf-pid="zNmL5Pdzlc"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팔척귀 서도영, 아기 두른 포대기 전투신 비하인드 "대본에 없던 설정" 06-07 다음 고니밴드, 오늘(7일) 신곡 ‘진, 진’ 발매…대만 투어→신곡까지 활발 활동 ing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