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은퇴 후 트윈스 우승, 처음엔 좋았는데" 고백 작성일 06-0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불후의 명곡' 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GVtxiB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05a65596c4589353f42ce306512dcb6373c250ff30d8d0994c122f2c43c51" dmcf-pid="VAHfFMnb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1/20250607122917133kidr.jpg" data-org-width="1000" dmcf-mid="9es0SBf5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1/20250607122917133ki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d0bbab71afcc08d226ceca6d00d048f940a2cdf5074e777d7ef57146b12069" dmcf-pid="fcX43RLKF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불후의 명곡' 박용택이 은퇴 후 트윈스가 우승한 것과 관련해 솔직한 고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d9566b5674f060202d8b25390e7e73e777ca33a1f58f3b4d5fb4699c6eb2722" dmcf-pid="4kZ80eo93F"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span>709회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으로 꾸며진다.</span></p> <p contents-hash="6f7358c0299ff9a35bac1738fb33e4e4f5ebf594aaae03efc2809a5e7f664106" dmcf-pid="8E56pdg2u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병현은 자신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낀 채 기선 제압에 나선다.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제2의 인생 특집'에 출연해 무승에 그쳤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며 "야구선수들만 모아놓고 하면 내가 짱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고 밝혀 토크 대기실을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897963d7a6c65ebae7ea063dab91697dce6f95f4baac19ceea207ac5d17998d7" dmcf-pid="6D1PUJaV01" dmcf-ptype="general">이에 MC 이찬원은 "김병현이 '이런 피라미들과 해서 지면 동네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고 했다더라"며 승부사들의 경쟁 심리에 불을 붙인다. 김병현은 "지면 이사 가는 거냐" "쫓겨나는 거 아니냐"는 후배들의 공격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며 주먹을 불끈 쥔다.</p> <p contents-hash="7130862733870822556f4520d3c7b6630901382e7b9201af9f063b4bfccf9cf7" dmcf-pid="PZ8ERITNu5" dmcf-ptype="general">하지만 '설계자' 김병현도 예상치 못했던 복병은 바로 '래퍼 트루디 남편' 이대은의 등장. 이에 김병현은 "제가 라인업까지 거의 구성했는데 이대은은 섭외 안 했다"며 위기감을 토로해 이들의 불꽃 튀는 승부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07e246525680c30065dc3763152217f83f5e8ebaa8a51ecd9cdfd7bccb054c7" dmcf-pid="Q56DeCyj0Z" dmcf-ptype="general">또한 소문난 야구광인 이찬원이 놀라운 야구 지식을 대 방출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찬원은 각 선수들의 이력은 물론 플레이 스타일 등을 술술 읊으며 '찬또위키'를 가동한다. 'KBS 연예대상'에 빛나는 이찬원은 야구 캐스터로서도 손색없는 능력치를 발휘하며 이번 특집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c3883e6be5cbe174aac919a158f6f8b9b5c1d7a978bd0d977ff1c900051cd086" dmcf-pid="x1PwdhWAzX" dmcf-ptype="general">이때 '트윈스의 영원한 캡틴'으로 소개된 박용택이 은퇴 후 트윈스가 우승한 것과 관련해 "처음엔 너무 좋았다"면서도 "그런데 우승 세리머니를 보는데 그때부터 부러움,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고 털어놨다고 해 '불후의 명곡'에서 터질 야구선수들의 리얼한 토크가 더욱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33360f26b826bab5e1f31f5eaa19318ad0b5743c3e620a91eb04ace2a5134ba3" dmcf-pid="yLvBH4MUzH"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이날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WoTbX8RupG"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IFA 회장 축전 "한국축구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 06-07 다음 '광장' 소지섭, 괜히 '소간지'가 아니네…온몸 욱신대는 美친 액션 [드라마 쪼개보기]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