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vs이상이, 팽팽한 신경전 작성일 06-0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TAgnj4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1ab5176c2b71a82261c59e30d1eaf8717ee6971010c6f38d22da94ba73c0b" dmcf-pid="GvycaLA8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박보검vs이상이, 팽팽한 신경전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25403794aogl.jpg" data-org-width="680" dmcf-mid="WGzWSCyj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25403794ao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박보검vs이상이, 팽팽한 신경전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f623fcb2789f917b07d453d1856df9c86d6e23de22f6cddae4fd0ad4340b1c" dmcf-pid="HTWkNoc6S4" dmcf-ptype="general">박보검과 이상이의 치열한 대립을 예고했다.<br> <br>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는 흥미로운 관계성이 존재한다. 지한나(김소현)를 둘러싼 윤동주(박보검)와 김종현(이상이)의 묘한 관계가 그 중 하나다. 그런데 오늘(7일)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승부가 예고돼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1a391bb4befc679fff030c40739eb6a1c96ecbd39fa03e68fc86fdccb36ba0" dmcf-pid="XyYEjgkPCf" dmcf-ptype="general">인성경찰청으로 좌천되면서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한나와 3년만에 재회하게 된 윤동주. ‘지한나 바라기’답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똥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닌 것도 잠시, 김종현의 등장으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바로 지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다. “내가 왜 여기로 왔는지 안 궁금해?”라고 묻는 걸로 보아, 김종현에게는 아직 미련이 남아 있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0834fcde440444b6f9c0c6e863c346b89866fd4726b762be9e4ae619c89b3cbd" dmcf-pid="ZlvjoiNfyV" dmcf-ptype="general">과거 선수 시절부터 일편단심 지한나를 향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는 윤동주는 국가대표 특채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김종현의 존재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미묘한 기류의 두 사람을 보며 아직도 둘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윤동주의 시선에는 연적을 향한 경계와 질투가 담겨 있었다. 그래서 그가 강력특수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때 내심 좋아하며 그의 책상부터 치우려 했고, 만날 때마다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3ebd275b4def3c2628f810b93001314a880922280f94391355c329f44022304f" dmcf-pid="5STAgnj4S2"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7일)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현의 강력특수팀 합류를 놓고 윤동주와 뜨거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것.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주먹을 쥔 채 맞서고 있다. 단단히 벼른 듯한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 속엔 묘한 긴장감과 함께 어딘가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가 감돈다. </p> <p contents-hash="755f224cfbfa965472d2badb97bb4058b4c483e82bf84bf264e67e3af938dcc3" dmcf-pid="1vycaLA8l9" dmcf-ptype="general">진지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지 유치한 기싸움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한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속내가 묻어나는 순간에 전 복싱성수와 펜싱선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3회 본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5e47baceddd686c80945c84984b722f46432253c9ca127017638ab5928daf35" dmcf-pid="tTWkNoc6T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적으로 얽힌 윤동주와 김종현은 강력특수팀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하며, “오늘(7일) 방송에서는 그 첫 신호탄이 본격적으로 터진다. 누가 승자가 될지 함께 추측하며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788a630b79c5e17b2ff9c387854086df35359bb8daf95a100054542add1b82" dmcf-pid="FyYEjgkPWb"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3회는 오늘(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3WGDAaEQCB"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라라 "커밍아웃하겠다. 나는 양성애자' 성소수자 고백 06-07 다음 육성재의 파격 변신, '에겐남'→김원훈 도발까지...웃음 위해 다 던진다 ('SNL')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