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똥손' 그림에 시민마저 경악 작성일 06-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t3XY1m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0cf937b1ba0457c192994843eecb67be138160e74876da5904ec36259b971" dmcf-pid="3yhSswCn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today/20250607124811944rbwn.jpg" data-org-width="600" dmcf-mid="t70U1X3I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portstoday/20250607124811944rb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8e04a566bfbb9986535ce8698a24beea56854fff239092c2add2a2db465350" dmcf-pid="0WlvOrhLa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똥손' 면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7e06fc83c868e367b1cdcf09958600b157d4bb2f037a1a5d4aa60668e5a27bfe" dmcf-pid="pYSTImloNP"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그림 하나에 울고 웃는 멤버들의 로드 트립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8bcde78790b3c12af363128f65bb24b0e8e6d31b03f3bc0b3d2f0d16635acfe" dmcf-pid="UGvyCsSga6" dmcf-ptype="general">이날 '그리는대로드 트립' 레이스로 꾸며져 본격 '똥손' 유재석에게 멤버 모두의 운명이 달린다. 그 이유는 모든 목적지가 유재석의 그림을 보고 시민이 답한 장소로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으로, 첫 번째 장소부터 도무지 의중을 알 수 없는 그림이 등장한다. 한 시민은 그림 속 장소를 듣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연신 손사래를 쳐 멤버들로부터 뜻밖의 공감을 산다. 만나는 시민마다 충격에 빠트린 유재석의 그림과 첫 장소의 정체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f8d31d3f12446980060fe9633eb73b5bd91aa3c1e14c55522ab90cb7dcdb28a" dmcf-pid="uHTWhOvag8" dmcf-ptype="general">겨우 도착한 나들이 장소에서는 멤버들의 원성이 울려 퍼진다. 멤버들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세계 명소에서 특별한 체험을 할 예정이라는 말에 흥미로워하지만 체험 방식을 듣고 입을 떡 벌린다. 멤버들은 "이런 건 톰 크루즈가 하는 거 아냐?"라며 벌벌 떨지만, 영화 '미션 임파서블' 주인공이 된 듯한 '셀프 최면'을 통해 긴장감을 덜어낸다. 과연 이들을 겁먹게 한 나들이 코스의 정체는 무엇일지,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그리는대로드 트립' 레이스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442a1acc9b63f6fe8827f75eaa5903a10cc75c7167a8bac943d4c8ecfc318de" dmcf-pid="7XyYlITNN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양성애자" 고백한 걸그룹···팀 내 두 번째 커밍아웃 06-07 다음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멀티 홈·멀티 장르' 첨병…밴드·보이그룹 오디션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