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배드보이 오정세에 불주먹 날리나 작성일 06-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Gqx6e7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049916bf02d42996a2ea7352e07114f725ea83d77c30626b9db407f6cae8e" dmcf-pid="B3HBMPdz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131227064ewfc.jpg" data-org-width="650" dmcf-mid="zyGqx6e7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en/20250607131227064ew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0XbRQJqN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e971fc774cd99fdbe7a9dac87645c7a258a1f10dd3f0a41d5e99e3674a26060" dmcf-pid="KpZKexiBks" dmcf-ptype="general">‘굿보이’ 박보검이 ‘배드보이’ 오정세와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6d392aad72dafe449c522b7d88145cd506bc3d0c43c43771bbe463bb2c2d3921" dmcf-pid="9U59dMnbkm"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연출 심나연)에서 ‘굿보이’ 윤동주(박보검 분)와 ‘배드보이’ 민주영(오정세 분)의 본격적인 대립 구도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5df0fd289de29860e0982d437052f76276c943bbb55f6d115dccf810389f7207" dmcf-pid="2u12JRLKkr"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1-2회에서는 평범한 관세청 직원인 줄 알았던 민주영의 이면에 감춰진 섬뜩한 얼굴이 드러나며, 윤동주와의 기류에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아끼는 복싱 후배 이경일(이정하 분)이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고 자백하자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했고, 기억 속 단서들을 하나씩 좇아가며 단 2회만에 그의 정체에 다가섰다. 하지만 자신을 찾아온 윤동주 앞에 민주영은 “누구세요?”라며 단 1%의 동요도 없는 모습으로 응수, 소름 돋는 엔딩을 장식했다.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5fd75df5f29124fa0891c0cb3eae360d725e3f63c9d848e9ad2a6a903ae6709a" dmcf-pid="V7tVieo9ow" dmcf-ptype="general">6월 7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절대 악 민주영을 향한 윤동주의 분노가 또 한 번 뜨겁게 끓어오른다. 공개된 스틸 속 윤동주는 민주영을 바닥에 눌러 놓은 채 멱살을 움켜쥐고 있고, 그런 그를 올려다보며 비열한 웃음을 짓는 민주영의 표정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고한다. 강력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터뜨린 윤동주와 그조차도 계산된 듯 비웃는 민주영의 팽팽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782c3110e712a2cf34633b16c14e5179f1f2415e18040408e28b4c197d09d8fd" dmcf-pid="fzFfndg2k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회에서는 윤동주가 각성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 그려진다. 민주영과의 충돌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커다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할 것”이라며 “과연, 윤동주가 강한 분노를 터트린 채 민주영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립을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여 본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4q34LJaVc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lrHzUbYN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X차학연, 간호사 귀신 성불 위해 병원 잠입 06-07 다음 ‘사당귀’ 이순실 “나는 위고비 효과 없어”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