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7년 열애 사업가와 오늘 결혼…백년가약 결실로 작성일 06-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 "서로의 하루 함께 걸어가려 해" 결혼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kv31UlvX"> <p contents-hash="ae55d14738f2149a560cd18cf054b382411a27b85f8c1d5944168360c0a1f6a5" dmcf-pid="G7ET0tuSS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7일 오늘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0fd59336b9090a402ce094cd37674a24a89716f7c6c321855a508dcb3b9a4" dmcf-pid="HzDypF7v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쓰에이 민. (사진=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Edaily/20250607131008345agqs.jpg" data-org-width="530" dmcf-mid="WlxjhOva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Edaily/20250607131008345ag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쓰에이 민. (사진=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7af04124e88f6b929918c109af7d16762d4673083c35a204940f6b75e5d413" dmcf-pid="XqwWU3zTyY" dmcf-ptype="general"> 민은 이날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진행한다. </div> <p contents-hash="1df8bca449df99b51a1db6ea5fd2fe45ea0a9ea1536c97bf7ebb33ebd3724cd5" dmcf-pid="ZIfnrEOJWW" dmcf-ptype="general">민의 예비신랑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들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후 오랜 기간 진지한 교제를 이어왔다. 이후 지난 2023년 4월 약혼 후 2년 만에 결혼식을 통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p> <p contents-hash="ccc3ee3fc6d87d15d1693b50b34c5fa63c7fdc8d3fb01b71858a2ef25b856e85" dmcf-pid="5C4LmDIiyy" dmcf-ptype="general">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심경으르 전했다. </p> <p contents-hash="98c277af05122e671e70184ef16d93761594b09c9f417aa8755a0503eb5b5ae0" dmcf-pid="1h8oswCnyT" dmcf-ptype="general">한편 민은 지난 2010년 제이와이피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 ‘굿 바이 베이비’, ‘허쉬’,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낳으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p> <p contents-hash="43e66a2723a789fbd26d810d7f76eb70a109409d2b65a19cb0864741fa611b3d" dmcf-pid="tl6gOrhLlv" dmcf-ptype="general">민은 2017년 미쓰에이 해체 후 솔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펼쳐왔다.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뮤지컬 작품을 공연해 글로벌 관객들을 만났다. 또 결혼을 이틀 앞둔 지난 5일에는 새 싱글 ‘다이브 인투 유’를 발매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FSPaImloTS"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은 인정이지…예능방송인 평판 1위 차지 06-07 다음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X차학연, 간호사 귀신 성불 위해 병원 잠입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