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김지연·김지훈, 종영 소감 공개 작성일 06-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ZIF5ph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19c8c1e0c5d326d23e6bdc880648f401591b54e129013ad34c7ca9791f356" dmcf-pid="Hx5C31Ul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32203668zmwz.jpg" data-org-width="680" dmcf-mid="WBRcWvHE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32203668zm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4fe922cf4688d01a8a9bcb02f56b23a55491e2fba17896f12da37e2a176320" dmcf-pid="XeFSU3zTlr" dmcf-ptype="general"> <br>SBS 금토드라마 ‘귀궁’이 오늘(7일) 마지막 회를 앞둔 가운데, 주인공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직접 종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bfcdf2b4740ff5b3b35a1a628f5a45969e79acc93634d89c9ccd9cb8ec82a9f" dmcf-pid="Zd3vu0qyWw"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9a817cc814aabee3c4c0adf551e7a3207fe6508afe3f36e418214277c073a1bb" dmcf-pid="5J0T7pBWSD" dmcf-ptype="general">경쟁작 중 유일하게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방영 전 회차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한 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기준)를 수성했다.</p> <p contents-hash="15b4df1861a555ddc123b01d3cce3ac53ba180027ddaac1b948b063cbd5d80f4" dmcf-pid="1ipyzUbYTE" dmcf-ptype="general">국내 안방을 강타한 ‘귀궁’은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평점 9.7점이라는 압도적인 호평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89개국 1위(방영 3주 차 기준)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까지 일궈낸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900f48f54adb389e7db2932a5df3b9074a82ebb5f14262a4874410f08d487" dmcf-pid="tnUWquKG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32205085icwn.jpg" data-org-width="680" dmcf-mid="Yg4LCsS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bntnews/20250607132205085ic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63125c0a8d9f03af9b388254ef876ef634c7ee66c25b1f3677f4183398f9f6" dmcf-pid="FLuYB79HCc" dmcf-ptype="general">이 같은 ‘귀궁’의 흥행에는 이무기와 무녀의 사랑 이야기라는 참신한 소재, 왕가에 깊은 원한을 지닌 팔척귀(서도영 분)로부터 시작된 미스터리하고 스펙터클한 서사,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는 한국 전통 귀신들의 존재감 등 다양한 요소들이 손꼽힌다. </p> <p contents-hash="11bd392c3c33a23cab115f2400aba21bffccb95b8a642baab35a23195d3e34f8" dmcf-pid="3o7Gbz2XlA" dmcf-ptype="general">이 중에서도 육성재(강철이/윤갑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의 신들린 캐릭터 플레이는 단연 ‘귀궁’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귀궁’을 이끌어온 주역인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종영을 앞둔 심경을 직접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3b4753a6c19852a33263989bd46fdb736f79606410fdf39d922bd0f61e479425" dmcf-pid="0gzHKqVZyj" dmcf-ptype="general">먼저 ‘이무기’ 강철이와 ‘인간’ 윤갑을 오가는 신들린 1인 2역 연기, 나아가 반인반신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판타지 천재’로 거듭난 육성재는 “지금까지 과분한 관심과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1cd04dc555f8a50a3ee466a61329753793de044cf82cb7a68cd429fd0b061762" dmcf-pid="paqX9Bf5hN"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화에는 팔척귀와의 끝장 대결이 남아있다. 왕가와 팔척귀의 갈등 최고조, 그리고 강철이와 여리의 서로를 향한 희생 등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어떤 장면보다, 감정과 재미가 모두 고조된 마지막 회가 될 것이다. 재미있는 장면들이 남아있으니 마지막까지 기대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31f9b03a682f3da8790437c60580f085ab07cc021de9c3ce3403ad77b8165d" dmcf-pid="UNBZ2b41Ta" dmcf-ptype="general">극중 여리 역을 맡아, 혼령들의 넋을 풀어주는 섬세하고 강단 있는 힐러로서 활약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녀 캐릭터로 사랑받은 김지연은 “그동안 정말 큰 사랑과 관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p> <p contents-hash="7d9c2503094e81f4f823f0d5f5aa5d9a6cc27c4a96498abafe1ec8b5d2d36145" dmcf-pid="ujb5VK8tSg" dmcf-ptype="general">여리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귀궁’이 시청자분들께도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라며, 저희의 마지막까지도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207368b92a6bd11b37958397d8c69796c43ad80283452283d07227c7ed61421" dmcf-pid="7AK1f96Fvo" dmcf-ptype="general">어진 임금의 아우라부터 팔척귀에 빙의 돼 빌런의 카리스마까지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김지훈은 “‘귀궁’과 함께 기나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p> <p contents-hash="c1a1755ba5b4ed897e68a5ff5c3396a91eba06b413004f46f4e97974825f1266" dmcf-pid="zc9t42P3CL" dmcf-ptype="general">최종화에서는 그동안의 쌓인 한을 모두 풀고 떡밥도 모두 회수하는 놀라운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귀궁’이라는 드라마의 에너지가 가장 응축된 마지막 방송이니 끝까지 꼭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귀궁’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272a3f856c3ceaf51d86b5bb7a497169c45040d487c03c93f06a7dfee4c2f0b7" dmcf-pid="qk2F8VQ0Tn"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5화에서는 경귀석(귀신을 쫓는 돌)을 무력화시키고 중전(한소은 분)과 복중 태아의 목숨을 앗아간 팔척귀가 왕 이정의 몸에 빙의, 강철이와 여리를 제거하기 위해 왕의 권력까지 휘두르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b87fb68945f81e2a231ba3b1844310501702e8e3b0efb30e50e31af2d8cc884" dmcf-pid="BWL4Noc6hi" dmcf-ptype="general">도망자 신세가 된 강철이와 여리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수단은 각자 서로의 목숨을 희생하는 것뿐. </p> <p contents-hash="92a44719bde54e3db8d63450c3975985a81b3cfa994f42122aab1da850c5ee6a" dmcf-pid="bYo8jgkPCJ" dmcf-ptype="general">이에 강철이와 여리가 무소불위의 힘을 거머쥔 팔척귀를 무찌를 수 있을지, 과연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던 강철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강철이와 여리의 애틋한 사랑은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2077c1556e54c2bd19724e51f33725433f73d24c552b2cea704a45720284a80" dmcf-pid="KGg6AaEQld"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스펙터클한 피날레를 예고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 밤 9시 50분에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c131e192067a9044dea3a35b9659e638cc0eed140d91e327f3fd0f088170941" dmcf-pid="9HaPcNDxS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 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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